구원이란 뭐죠 하나님은 왜 천국과 지옥을 만드셨나욤?
나는 다르다는 교만이 수행의 원동력입니다
ㄴ그게 무슨 뜻인가요 저 말이 교만하단 뜻?
그 마지막은 너는 무지하고 나는 지혜롭다는 차별화를 통해 높은 자리에 앉으려는 것이죠
말로는 지옥에 간다고 하면서 자비의 화신인양 행세하지만 너는 멍청한 중생이고 나는 깨달은 부처라고 자뻑하는 개새끼입니다
저는 저 자신의 아들딸이라 칭해놓고 안믿으면 지옥불에 던져버린다는 말이 제일 공감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무슨 의견을 갖고 계신가요?
오토마타의 내공이 기대된다.
과연 뭐라고 할지 기대됨
우리가 무슨 의견을 가지든지 인간일 뿐입니다 피조물 주제에 창조주를 판단한다는 자체가 웃기는 일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나는 그저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쉴 뿐입니다 내공 같은 소리하는 개새끼들을 싫어합니다
누구든지 가질수 있는 의문을 회피함? 문선명이가 예수라고 해도 믿겠네. 피조물 주제에 문선명이 재림예수인지 사이비인지 판단안하겠다는 거잖아.
결국 신은 폭군이였군요
내가 답을 주자면.. 믿지 않는 자들은 죄를 범할 가능성이 높다.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의 범죄율이 1:4임. 퍼센티지로 환산하면 25% . 통계에서 저정도 비율은 어마어마한 유의미한 결과다.
한가지 물어보자면 님은 그게 사랑인지는 또 어떻게 판단하시나요 피조물 주제에 착각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천국과 지옥은 사실 가봐야 아는거지만. 일단 예수믿고 선행을 쌓으면 천국가고. 예수 안믿고 선행 쌓으면 천국갈수도 있고 안갈수도 있고 모르겠다. 불가지론.
아뇨 제가 교회에서 배우기론 예수 안믿으면 뭔 지랄을 해도 구원 못받고 천국 못가는걸로 알고있어욤
아 혹시 불가지론자셨나...
비신자도 천국갈수 있냐 없냐는 기독교에서도 의견이 분분함. 성경에서도 확실히 못박지는 않고 다만 마귀의 편에 선자들이라고 표현함. 나 안믿으면 전부 지옥 이런말을 직접 한건 없다. 다만 죄지으면 사망이라고 하심. 죄의 삯은 사망이니라.사망이 곧 영의 사망을 의미함.
난 믿고 행하면 천국가는주의다. 그러나 믿지않고 선행베풀면 갈수도 잇고 못갈수도 있다는 주의. 우리나라 기독교는 너무 믿음만 강조함.
그게 곧 구원을 못받는단 뜻 아닌가요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죄인이라던데 결국 믿지 못하면 그 죄를 구원 받을 수 없고 사망하는거 아닌가요
기독교 내에서도 종교 신념이 다 다른가보네염
그리고 지옥이 그렇게 뜨겁고 그런곳인지도 의문. 내가 생각하는 지옥은 황무지에 무채색에 차가운바람이 부는 공허하며 육신을 가졌을때의 오욕과 감정이 남아 집착하는 그런 상태라고 봄. 그것을 지옥이라고 표현했을 수도.
'당신네 신들이 버린'게 아니고 '인간들이 신을 버린'거지. 법정이라는 분은 기독교 교리 공부시간에는 염불외우면서 졸았나보네요.
그러니까 자기를 버렸다고 해서 그 자식을 지옥에 버리는것이 당신들이 말하는 신의 사랑입니까?
신은 생각보다 인간적인 존재였군요
ㄴ 맞는 말 왜? 인간이 만들었으니까
구원이란 뭐죠 하나님은 왜 천국과 지옥을 만드셨나욤?
나는 다르다는 교만이 수행의 원동력입니다
ㄴ그게 무슨 뜻인가요 저 말이 교만하단 뜻?
그 마지막은 너는 무지하고 나는 지혜롭다는 차별화를 통해 높은 자리에 앉으려는 것이죠
말로는 지옥에 간다고 하면서 자비의 화신인양 행세하지만 너는 멍청한 중생이고 나는 깨달은 부처라고 자뻑하는 개새끼입니다
저는 저 자신의 아들딸이라 칭해놓고 안믿으면 지옥불에 던져버린다는 말이 제일 공감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무슨 의견을 갖고 계신가요?
오토마타의 내공이 기대된다.
과연 뭐라고 할지 기대됨
우리가 무슨 의견을 가지든지 인간일 뿐입니다 피조물 주제에 창조주를 판단한다는 자체가 웃기는 일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역시
나는 그저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쉴 뿐입니다 내공 같은 소리하는 개새끼들을 싫어합니다
누구든지 가질수 있는 의문을 회피함? 문선명이가 예수라고 해도 믿겠네. 피조물 주제에 문선명이 재림예수인지 사이비인지 판단안하겠다는 거잖아.
결국 신은 폭군이였군요
내가 답을 주자면.. 믿지 않는 자들은 죄를 범할 가능성이 높다.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의 범죄율이 1:4임. 퍼센티지로 환산하면 25% . 통계에서 저정도 비율은 어마어마한 유의미한 결과다.
한가지 물어보자면 님은 그게 사랑인지는 또 어떻게 판단하시나요 피조물 주제에 착각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천국과 지옥은 사실 가봐야 아는거지만. 일단 예수믿고 선행을 쌓으면 천국가고. 예수 안믿고 선행 쌓으면 천국갈수도 있고 안갈수도 있고 모르겠다. 불가지론.
아뇨 제가 교회에서 배우기론 예수 안믿으면 뭔 지랄을 해도 구원 못받고 천국 못가는걸로 알고있어욤
아 혹시 불가지론자셨나...
비신자도 천국갈수 있냐 없냐는 기독교에서도 의견이 분분함. 성경에서도 확실히 못박지는 않고 다만 마귀의 편에 선자들이라고 표현함. 나 안믿으면 전부 지옥 이런말을 직접 한건 없다. 다만 죄지으면 사망이라고 하심. 죄의 삯은 사망이니라.사망이 곧 영의 사망을 의미함.
난 믿고 행하면 천국가는주의다. 그러나 믿지않고 선행베풀면 갈수도 잇고 못갈수도 있다는 주의. 우리나라 기독교는 너무 믿음만 강조함.
그게 곧 구원을 못받는단 뜻 아닌가요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죄인이라던데 결국 믿지 못하면 그 죄를 구원 받을 수 없고 사망하는거 아닌가요
기독교 내에서도 종교 신념이 다 다른가보네염
그리고 지옥이 그렇게 뜨겁고 그런곳인지도 의문. 내가 생각하는 지옥은 황무지에 무채색에 차가운바람이 부는 공허하며 육신을 가졌을때의 오욕과 감정이 남아 집착하는 그런 상태라고 봄. 그것을 지옥이라고 표현했을 수도.
'당신네 신들이 버린'게 아니고 '인간들이 신을 버린'거지. 법정이라는 분은 기독교 교리 공부시간에는 염불외우면서 졸았나보네요.
그러니까 자기를 버렸다고 해서 그 자식을 지옥에 버리는것이 당신들이 말하는 신의 사랑입니까?
신은 생각보다 인간적인 존재였군요
ㄴ 맞는 말 왜? 인간이 만들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