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는 기독교와 달리 누가 세상을 만들었고 이런거에는 관심을 두지 않은다

 

 

 

중요한게 여기는건 사람들의 고통을 덜어주는것에 관심을 가진다

 

 

태어나는 것은 고통이다 인간이기 떄문에 겪는 어쩔 수 없는 고통들 (태어나는 고통,죽는고통,병드는고통,미워하는 사람과 만나게 되느고통.. 등등)

 

 

이런 고통에서 벗어나게하는게 불교가 추구하는 것 같다

 

 

 

불교는 윤회의 세계관을 가지고 있으며 이세상 모든 것은 원인과 결과 즉 카르마(업보)로 설명한다

 

 

 

어떤 것도 우연인 것은 없으며 모든 것은 원인과 결과다

 

 

 

내가 태어난 곳 관계를 맺는 사람들 모든 것이 원인과 결과다

 

 

그래서 나쁜업을 만들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남에게 업보를 만들면 그 업보는 반드시 다음생에서라도 돌아온다

 

 

 

불교는 명상을 통한 수행을 중요시 여긴다

 

 

왜 명상을 통하면 깨달음(불교 궁국의 목표)을 얻을 수 있을까??

 

 

 

개인은 대우주를 반영하는 소우주이므로 우주의 본질을 자신안에서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부분은 힌두교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여진다

 

 

 

힌두교에서도 우주의 근원인 브라만과 개인에 내재한 아트만이 동일하다고 하고 있으며 개인의 내면적 탐색이 극치에 이르면

 

 

 

아트만을 발견하게 되고 그것이 브라만과 동일하다는 꺠달음에 이르게 된다고 한다

 

 

 

불교는 기독교처럼 신과 인간간의 관계가 기독교처럼 수직적인 관계가 아니며

 

 

수평적인 관계로 보고 있는 것 같다

 

 

우리 모두에게 부처가 깃들어 있으며 우리의 인생은 꺠달음을 얻어

 

 

부처가 되기 위한 과정으로 보고 있다

 

 

명상은 우리 내면의 부처를 바라보게하는 도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