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절 임신하셨을때부터 다녔으니 나름모태신앙이죠
글제주가 없어 길게는 못쓰지만
2년전에 20년동안다니던 하나님의교회 실체를 알고 온가족이빠져나왔어요
그교회 대장이라고하는 장x자 아시죠 ?
그 냉면 먹다 돌아가신분 자칭 마누라요
그사람만나서 사실유포 안하는조건으로 돈도 받아오심 부모님이
뭐 20년간 낸 헌금 십일조 시헌금 다합치면 쨉도안되지만 ...
인생이 많이망가졌었는데 2년동안열심히 제자리를 찾는중이에요
진짜 나쁜게..
교회 윗대가리들은 자식들해외유학 해외연수 이런거 다하면서
신도들한테 뭐라하는지알아요?
우리는 천국갈꺼니까 대학가지마라 공부하지마라
저 중학생때 교회다니던 20살누나 수능 전체 5개 틀렸나? 그랬는데 부모가 대학안보냄.. 이유는 어머니하나님이 대학가지말라그래서
그 누나 지금 식당일해요
아그냥 진짜너무화남 자기들 돈벌려고 여러사람인생망치는게
저는 엄마가 아빠몰래 교회이전하려고 오천만원을 교회에 헌금함
아빠그거알고 매일 술드시고 싸우고 결국이혼하심
지금은 교회안다니지만 사람사이가 신뢰한번깨지면 힘든지라
서로불편해서 재혼생각없으시고 안보심..
저도 수능치고 대학포기했다가 다시수능준비해서 지금 서울에서 나름알아주는 대학 1학년 다니고있내요

으 엄마랑오랜만에 술먹고 옛날얘기하다가 진짜욱해서 써봄....
주작이라고하셔두되요
안믿으셔두돠고
그래도 하나님의교회는 절대가지마세요 재발

여기까지가 본문이고
나도 대학새내기때 친구따라서 2년정도 다녔었는데
공감하는부분있고 확실히 사이비다 이상한교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