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9: 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아버지 = 아들



[계시록 1: 17~18]

내가 볼 때에 그의 발 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 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니
곧 살아 있는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처음과 마지막이신데 전에 죽으심


아버지 = 아들



아버지와 아들은 같은 분이신데 이걸 후세에 신학적용어로 해석해 놓은것이 성삼위 일체다


성삼위 일체라는 말을 쓰지 않으면 진리를 전할때 약간 불편하긴 하다만 아버지와 아들은 같은 분이시라는 진리는 언제나 한결같다.


성경에 성삼위일체라는 단어가 없다는 사실하나로 아들이 아버지가 될수 없다고 항변하는 자들은 결단코 구원자를 제대로 알아 볼 수 없을것이다.


왜냐하면 성경의 모든예언을 멸시했기 때문이다.



[롬 9: 5]

조상들도 그들의 것이요 육신으로 하면 그리스도가 그들에게서 나셨으니 그는 만물 위에 계셔서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아멘



로마서 9장 5절의 내용은 유대인 사도바울이 기록한 것이다.


성경의 주인이 여호와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사도바울은 알았을까 몰랐을까?


그는 왜  예수님을 세세에 찬양받으실 하나님이라 하셨을까?


예언을 믿었기 때문이다.


성경의 모든 예언을 따라오신분이 예수님이시고 예수님의 근본은 하나님의 본체 시다.




로마서 9장 5절에서는 성삼위일체라는 신학적 용어가 필요 없이도 예수님이 세세에 찬양받으실 하나님


즉 아버지 = 아들 이시라는 사실은 초딩도 이해할수 있을것이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