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신들려서 자기 아들 찔러 죽이려던 이 정신병자로부터
기독교, 유대교, 이슬람과 그외 수많은 잡종교들이 나와
하나님이란 이름아래
여태 수억명이 죽어나갔고 지금도 몇만명씩 죽어나가고 있음.
만악과 종교전쟁, 기만, 학살의 근원인
ㄹㅇ 개새끼
걸신들려서 자기 아들 찔러 죽이려던 이 정신병자로부터
기독교, 유대교, 이슬람과 그외 수많은 잡종교들이 나와
하나님이란 이름아래
여태 수억명이 죽어나갔고 지금도 몇만명씩 죽어나가고 있음.
만악과 종교전쟁, 기만, 학살의 근원인
ㄹㅇ 개새끼
실제로 아브라함이 저렇게 했다면 그 당시에도 신으로 사람들을 농락했던 사람이 있었단 의미겠지.
그런데 저런 이야기들은 대부분 원래 이야기와 다른 이야기를 극적으로 각색한 것이라고 보거든. 원래 이야기는 어떤 내용이였을까? 내 생각엔 아들의 할례를 도와주려 했는데 의도치 않게 아들이 죽게되자. 저런 이야기를 만들었던 것이라 본다. 물론 할례는 좀 더 나중에 등장하겠지만...
'복'의 근원
아브라함한테 깝치면안됨 자기나라침공한 4나라의왕을 자기식솔318명만으로 처죽임 존쎄
개념글로 갑시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인데, 넌 미친 사람으로 보냐? 너 같은 얘들한테 저런 시험이 오겠냐? 하도 하나님 말씀을 그시대에 잘 지키니까, 옆에서 저놈 가짜다, 진짜인척 한다. 옆에서 바람넣는 놈들이 안 생겼겠냐? 사탄이나 악마들이 그런거 잘한다며~ 욥도 사탄이 하나님한테 저 놈 시험해보세요, 가짤껄요? 그래서 생떼같은 가족들이 몰살됐단다. 너가 사탄 같다는 생각은 안들고? 그것까진 못 읽었냐? 아니면 다 읽고도 그렇게 연결이 안된다면, 너도 독해력 문제냐, 아니면 뭐가 꼬여서 눈에 뵈는게 없게된거냐? 난 니가 너의 눈으로 저 사람을 보는것 같다.. 판관 포청천이나 공자처럼, 남과 다른 뭔가가 있는 사람들이 있어~, 저 분들도 유대인중에 유대인이고, 그들의 역사의 영웅들중 하나야
역사에 괜히 영웅,충신, 간신배, 배반자, 반역자, 그렇게 나뉘겠냐? 우리 주위에 둘러봐도 그렇게 나뉠수있는 사람도 그런 경우도 본적이 없나보네.. 좋겠다. 세상에 나와 다 똑같다고 생각하는 망상은 어디서 온거냐? 망상가, 똘아이도 다 태어난단다..
ㄴ네다음 사이비종교 맹신자
ㅋ_ㅋ/ 나한테 하는 소리라면, 닌 글도 못읽으면서 해석은 겁나 잘하는 모자른 자존심 덩어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