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무슨소리를 적으시는 지 조차도 모르시네요.
방금 필론과 헤라이클레이토스 시절의 로직을 무시한 것 자체가 얼마나 철학을 모르시는지에 대한 증거입니다.

모든 가치는 시대를 초월해 일반적인 사상자체의 가치로 접근 해야지 당시의 시대의 가치를 오늘이라는 편협한 시각으로 바라보시는 수준을 알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