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람 김은수님이라고 이슬람교 전도하시는 무슬림 분이신데
자신의 어린 따님 음악감상 금지시키신것을 자신의 블로그에 자랑스럽게 올리실 정도로 극단적인 분이시다.
내가 잘못한 점이 있지. 어차피 너무 극단적인 분이셔서 합리적인 토론이 불가능할탠데도 토론 하고 나간 것도 문제이고
너무 공격적으로 논쟁벌인 것도 잘못이다. 하지만 내가 이분과 토론하면서 너무 화가났던게
여성할례 ,배교자 사형, 간통한 사람 투석형 옹호하시는 것도 문제지만
이슬람사회에서 만연하는 소아성애에 대해서는 매우 관용적이시다.
애초에 무하마드가 9살자리 어린 아이샤와 결혼했을 정도로 소아성애적인 면이 있었고
현재의 무슬림들이 예언자가 그랫다며 나이도 많으면서 8,9살짜리 어린 여자애와 결혼해서
여자가 너무 어린 나이에 애 낳다가 죽고 그러지. 집안에 의해 강제 결혼해지고.
김은수님 다른 건 몰라도 소아성애 옹호하시는 것은 정말 화나네..
김은수님 어린 따님들 음악감상도 금지시키시던데.. 따님들 진짜 불쌍하더라.
알겠는데 같은 글은 한 번만
찻잔= ㅇㅋ 미안해.
그럼 조혼풍습 있는 우리나라는 소아성애 천국이겠네
유교탈레반 할 것 없는게 서양도 옛날에는 조혼 흔했다. 문제는 이슬람은 지금도 조혼이 흔하다는 것.
애초에 무하마드가 나이도 많으면서 9살짜리 아이샤와 결혼했으니. 무하마드 예를 들며 나이많은 무슬림들이 어린 여자애들과 결혼하고 있지.
와 그럼 넌 서양 문명도 소아성애적으로 보는구나?
종갤포기님 한글도 모르시면 나대지 마시고 입닥치시길 지금 어른아이님은 과거의 고대 중세의 그 시절의 풍습을 기준으로 하고 있는 말이 아닙니다.
그럼 글에서 언급한 무하마드라는 사람은 지금 생존해 있는 분이신가요?
한글도 모르시면 입닥쳐주시죠. 무슬림들의 행동의 기준은 철저히 꾸란과 하디쓰 입니다. 하디쓰란 선지자 무함마드의 언행록이고요 그리고 그들의 최고의 모범이란 선지자의 행동입니다. 떄문에 소아성애라고 할 수 있는 여성과 결혼이 가능한 최소한의 나이가 9살입니다. 뭘좀 아시고 개소리를 하시죠.
당신같은 자들은 항상 주제도 모르고 그져 턴빙 머리에서 나오는 대로 함부로 손가락 혓바닥을 놀리죠. 그런 저급함의 수준에 동정은 갑니다만 본인이 지금 무슨 개소리를 하고 계신지 정도는 자각하시길. 아멘.
그렇군요 그럼 소아성애 기준이 몇살인가요? 10대는 소아성애에서 제외되나요?
끝까지 자신이 스스로 천하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안간 힘을 쓰시는 군요. 저는 당신과 같이 머리에 든것도 없고 교양도 전무한 자와 말을 섞는 취미는 없습니다. 기준이요? 적어도 2차성징은 최소한의 기준이고 그리고 법정 나이로 따져 보더라도 지금 하시는 말이 얼마나 멍청한 소리인지는 아실 겁니다. 법정 나이또한 인간들의 자의적 기준이니 어쩌니 나름 포스트모더니즘이 말하는 비판적 이성을 가진 깨진 분인걸 흉내내려고 노력하시는것 같습니다만. 그런 기준도 없는 소리를 하는 사람들은 흄의 책 정도는 읽어 보시길 권해 드리고 싶네요. 물론 종포님은 제 얘기를 이해 못하기겠지만요. 주님께 종포님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저는 잘 모르지만 흄은 대표적인 무신론자로 알고 있습니다. 왜 그런 책을 권하시는건가요?
무신과 유신의 문제가 아닙니다.. 휴.. 스스로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본인이 지금 얼마나 무지한 얘기를 하고 있는지요. 그리고 적어도 포스트모더니즘이 무엇이고 당신이 말하고자 하는 인간의 '기준'과 '개념'의 해체를 시도하고자 한다면 본인이 하고 있는 말의 의미가 무엇인지 자각하는 것부터 아시길 바랍니다. 도저히 말이 안통하시는 분이네요...
당신과 같은 저급한 자들의 특징은 세상이 흑 또는 백이라는 겁니다. 이것 아니면 저것 유신론자 아니면 무신론 정말로 명확하면서도 단조로운 당신들 만의 세상으로 세계를 단정해서 바라보는 어리석음을 저지르고 있는건 당신들 자신 입니다. 제발 그런 뒤떨어지는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버리시길...
아 흄은 휴의 오타인가요?
어떻게 한마디 한마디 적으시는 말마다 그렇게 무지함이 묻어 나죠..? 정말로 말이 안나올 정도네요...
베네딕도님이 진정 종교인이라면 관용으로 하나씩 가르쳐주십시오
흄은 휴의 오타라고 생각하세요. 그게 당신의 세계의 한계 입니다. 제가 무슨 말을 해본들 당신은 절대로 그 수준을 못벗어나실 겁니다. 그리고는 이렇게 생각하시겠죠. '오늘도 나는 무지한 유신론자를 이겼다.' 혹은 '나는 깨어있는 살아 숨쉬는 인간이다.'라고요. 그러한 거짓된 승리와 자신의 인생을 스스로 살아가지도 않는 삶이 진정 자신의 삶인지 스스로 재단해 보시길 바랍니다.
지혜라는 것에 대한 개념조차도 정립되어 있지 않으시군요.. 제가 잘난듯 말하는 저조차도 실은 다른이들의 입을 빌려 말하는 저 또한 비루한 자들 중의 하나 입니다. 다만 당신과 같은 자들과 다른 점이 있다면 저는 제 스스로 제가 얼마나 천한자인지 안다는 점 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제가 당신꼐 지혜를 달라고요? 그러한 것에 무슨 의미가 있나요? 인생의 모든것은 스스로가 성취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는 겁니다.
부끄러운줄 아세요 그러고도 인간이라고 생각하시며 내일을 바라보시는 겁니까? 정말로 자기 반성이 필요하신거 같습니다.
베네딕도님도 방금 화를 못이겨 저급한 말을 꺼내고 알지도 못하는 남을 테러하겠다는 위협을 했죠 어짜피 같은 인간 아닙니까?
종갤포기님 제발 이제 그런 아집에서 벗어나시길 바랍니다. 가능성의 기준으로 보자면 우리모두 같은 인간 입니다. 다만 스스로를 얼마나 재단하며 자신이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아느냐의 차이에서 분명히 다른 점도 존재 합니다. 모두 같은 인간이긴 하지만 다른 인간인 것 입니다.
프리드리히 니체의 '비도덕적 의미에서의 진리'를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유신 무신의 문제를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제발 이제 그런 웃기지도 않는 기준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재단하지 마시길..
니체 흄 다 유명한 무신론자인데 왜 자꾸 아까부터 권하는 겁니까? 제가 교회 안다니는거 같아 무시하는 겁니까?
모든 개념을 해체하는 포스트모더니즘... 그런 극단적 포스트모더니즘은 진심으로 혐오하는데 난;;
여전히 제 말을 이해하지 못하기고 자신만의 창을 통해서 제 말의 의미를 해석하시고 세상을 단정하시는 군요.. 알겠습니다. 이이상은 제가 무슨말을 한들 의미가 없습니다. 스스로 깨우치시길..
조선시대 조혼은 대를 빨리 이을려고 남자아이 장가보낸거지 ㅡㅡ 이슬람이랑 다르다. 꼬마신랑이라는 말이 왜 나왔겠냐.. 여자는 무조건 월경 이후였고 조선왕중에 운좋아서 11세때 대를 이은 임금도 있음
0월드 몇개월 다녔는데, 사이비였어요. 다닌 후기 링크 알려드릴께요.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religion&no=434166&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