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가르기에 가장 좋은것이 종교입니다.이 특성은 지배계층에 좋은 수단이고요.로마라는 강대국에 개독이 선택되었고 지금까지 살아 남을수 있었던 연유입니다.자비로우신 야훼님은 이편 저편 갈려서 사람들 많이 죽는것을 보셔야 즐거우신 모양입니다.
세상종식(183.101)2016-03-27 14:07:00
지저스가 실존인물이었건 신화였건 그건 중요한 일이 아닙니다.문제는 사람을 사람 이상의 것으로 만들었다는데 있지요.그래서 현재에도 지저스 아류를 계속 만들어 내고 있고요.신화를 신화로 받아들이지 못하면 현재에서도 기적이라며 사기치는 것들에게 당하고 살수 밖에 없습니다
세상종식(183.101)2016-03-27 14:09:00
ㄴ종교 아니라도 편가르기할 수단은 무지많음. 소련이 종교가 있어서 트로츠키파와 스탈린파로 나뉨?
ㅋㅋㅋㅋ(175.192)2016-03-27 14:10:00
모든것이 밥의 문제입니다.우리는 양놈들이 잘사니 그들의 모든것을 무 비판적으로 수용했지요.하지만 그들이 잘살게 된 것은 그들의 근래의 생각인 과학이지 과거의 생각인 서양무속이 아니지요
세상종식(183.101)2016-03-27 14:12:00
ㅋㅋㅋㅋ 님 토론은 접고 그냥 제가 하고 싶은 얘기 남기겠습니다.오늘도 개독들 삐끼질에 화가 났거든요
세상종식(183.101)2016-03-27 14:12:00
ㄴ내가 늘 말하지만 공산주의 민주주의 전체주의 파시즘 기타 군국주의등 모든게 다 [믿음]으로 유지되는거고 종교와 다를바가없음. 편을 가르려면 무슨 짓을 해도 다 가르게 되어 있음
ㅋㅋㅋㅋ(175.192)2016-03-27 14:13:00
개독삐끼질이야 그냥 무시 ㄱㄱ. 그냥 지하고싶은대로 살게냅두면됨. 한귀로 듣고 흘리면되
ㅋㅋㅋㅋ(175.192)2016-03-27 14:13:00
현재도 그들의 과거의 생각인 서양무속을 현재의 생각인 과학으로 깨려고 하는것은 양놈들 그들입니다.왜 우리가 그들의 수준낮은 과거의 생각에 집착해야 할까요.좋은것은 본받고 그렇지 못한것은 배척하는 것이 현명한 사람의 태도입니다.무조건적인 수용은 바보나 할짓입니다
세상종식(183.101)2016-03-27 14:15:00
오랜 습관만큼 무서운게 없습니다.문화라고 해도 좋고요.양놈들은 그들의 오랜 문화이기에 버릴수 없을지도 모릅니다.하지만 우리는 아니지요.천주교 들어온지 수백년 정도.개신교 들어온지 백년이 조금 넘었습니다.실제로 퍼진것은 7.80년대고요.우리가 서양무속에서 벗어나지 못할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세상종식(183.101)2016-03-27 14:16:00
ㄴ그 무속인들이 보기에는 서양의 인본주의적 세계가 근본없이 방황하는 세계이자 원시로 돌아가는 미개한 세계로 본다는게 문제지. 그들이 보기에는 옷만 깔쌈한거로 갈아입었다는 것일 뿐 인간이 짐승같이 되었다고 봄
ㅋㅋㅋㅋ(175.192)2016-03-27 14:17:00
믿음이 한번 들어가면 그 병에 걸린놈을 다 쏴죽이는거말고는 해결수단이 없음. 그걸 안하려면 무시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
ㅋㅋㅋㅋ(175.192)2016-03-27 14:18:00
하지만 태어나면서 지금까지 개독의 영향 아래 있던 사람이라면 그 생애 전체가 기독으로 채워져 있겠지요.이것 역시 밥의 문제 입니다.밥을 주시는 부모님이기에 그분들이 기본으로 삼는 것을 따르지 않을수가 없습니다.생각이 깨어 헛것인줄 알게 되어도 그 종교에서 형성된 대인관계등 그 종교를 부정하는것은 자신의 삶 자체를 부정하는듯 싶을 것입니다
세상종식(183.101)2016-03-27 14:18:00
공산혁명이 이루어진 뒤에 중산층중에서 상당한 인원을 학살한건 이유가 있는 거지. 한번 잘못된 사상에 물들이면 거의 못고쳐.
ㅋㅋㅋㅋ(175.192)2016-03-27 14:18:00
그래서 당신이 끊어야 한다는 것입니다.더 이상 괴로운 삶을 양산하지 않게요
세상종식(183.101)2016-03-27 14:19:00
생각이 스스로 그렇게 바뀌면 좋으련만. 그게 안바뀌는 놈들에게 제재할 수단도 없고, 함부로 고쳐서도 안된다는 애매한 윤리때문에 사실상 뭐 갈등의 씨앗이점점 커지는거
ㅋㅋㅋㅋ(175.192)2016-03-27 14:19:00
ㅋㅋㅋㅋ님 한번 더 말하는데요.제 말만 하고 가겠습니다.곧 어디로 가야 할 일이 있어서요
세상종식(183.101)2016-03-27 14:20:00
사람의 모든 문제는 사람이 고등한 뇌를 갖게 진화하면서 생긴 것입니다.고등하게 진화한 뇌가 죽음을 생각했고 두려움과 영원하고 싶은 사람의 욕심이 천국이고 윤회고 만든 것입니다.나란 개체로는 단 한번뿐인 삶입니다.그것을 어떻게 쓰는가는 자신의 몫이지만 있지도 않은 사후세계에만 매달려 사는 삶보다 한심한 짓은 없습니다
세상종식(183.101)2016-03-27 14:21:00
고등하게 진화한 사람사이의 관계유지를 위해 옳고 그름 죄책감 사랑등 모든 고등한 판단과 감정을 갖게 되었습니다.이것은 사람이 사람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기에 절대적 잣대란 존재치 않습니다.
세상종식(183.101)2016-03-27 14:22:00
ㅇㅋㅇㅋ 일단 나갔다가 일마치고 돌아오삼
ㅋㅋㅋㅋ(175.192)2016-03-27 14:22:00
근데 내가 궁금한거는 제가 무신론자인거 알고계시고 하는말이죠?
ㅋㅋㅋㅋ(175.192)2016-03-27 14:23:00
하지만 기독처럼 선악의 이분법을 갖게되면 자신은 선이되고 자신과 다른것 모두 악이 되어 파괴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이것이 가장 많은 사람을 죽인 원인이고요.죽음이 꼭 나쁘다고 보지는 않습니다.하지만 그들의 이중성이 역겨운 것이지요.손으로는 사람을 죽이면서 입으로는 사랑을 떠들어 대니까요
세상종식(183.101)2016-03-27 14:24:00
오늘은 바뻐서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ㅋㅋㅋㅋ님 좋은 하루 되시고요.어제 올린 기사글처럼 무신론자는 싸이코패스 성향이 약간은 있는듯 싶습니다.제가 느끼기에 제가 좀 그렇습니다.하긴 싸이코패스 성향의 개체에서 사람이 사회를 이루면서 그런 성향의 사람들은 도태되며 그렇지 않은 성향의 사람이 많이 남은 결과로도 보여지니까요
세상종식(183.101)2016-03-27 14:26:00
에라이 사이코 패스 같은 무신론자 과학주의 추종자야~ 남들처럼 공감을 잘못하니까 재주로 먹고살면서 논리 따지고 자빠졌지. 재주꾼들 속은 믿지말아야지. 어차피 자기본위적인 얘들인데, 거기서 뭐가 나오겠냐. 재주로 먹고사니까, 내 재주가 내 신이여~ 이렇게 살고있겠지.
종교가 뭐 다 그렇지
편가르기에 가장 좋은것이 종교입니다.이 특성은 지배계층에 좋은 수단이고요.로마라는 강대국에 개독이 선택되었고 지금까지 살아 남을수 있었던 연유입니다.자비로우신 야훼님은 이편 저편 갈려서 사람들 많이 죽는것을 보셔야 즐거우신 모양입니다.
지저스가 실존인물이었건 신화였건 그건 중요한 일이 아닙니다.문제는 사람을 사람 이상의 것으로 만들었다는데 있지요.그래서 현재에도 지저스 아류를 계속 만들어 내고 있고요.신화를 신화로 받아들이지 못하면 현재에서도 기적이라며 사기치는 것들에게 당하고 살수 밖에 없습니다
ㄴ종교 아니라도 편가르기할 수단은 무지많음. 소련이 종교가 있어서 트로츠키파와 스탈린파로 나뉨?
모든것이 밥의 문제입니다.우리는 양놈들이 잘사니 그들의 모든것을 무 비판적으로 수용했지요.하지만 그들이 잘살게 된 것은 그들의 근래의 생각인 과학이지 과거의 생각인 서양무속이 아니지요
ㅋㅋㅋㅋ 님 토론은 접고 그냥 제가 하고 싶은 얘기 남기겠습니다.오늘도 개독들 삐끼질에 화가 났거든요
ㄴ내가 늘 말하지만 공산주의 민주주의 전체주의 파시즘 기타 군국주의등 모든게 다 [믿음]으로 유지되는거고 종교와 다를바가없음. 편을 가르려면 무슨 짓을 해도 다 가르게 되어 있음
개독삐끼질이야 그냥 무시 ㄱㄱ. 그냥 지하고싶은대로 살게냅두면됨. 한귀로 듣고 흘리면되
현재도 그들의 과거의 생각인 서양무속을 현재의 생각인 과학으로 깨려고 하는것은 양놈들 그들입니다.왜 우리가 그들의 수준낮은 과거의 생각에 집착해야 할까요.좋은것은 본받고 그렇지 못한것은 배척하는 것이 현명한 사람의 태도입니다.무조건적인 수용은 바보나 할짓입니다
오랜 습관만큼 무서운게 없습니다.문화라고 해도 좋고요.양놈들은 그들의 오랜 문화이기에 버릴수 없을지도 모릅니다.하지만 우리는 아니지요.천주교 들어온지 수백년 정도.개신교 들어온지 백년이 조금 넘었습니다.실제로 퍼진것은 7.80년대고요.우리가 서양무속에서 벗어나지 못할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ㄴ그 무속인들이 보기에는 서양의 인본주의적 세계가 근본없이 방황하는 세계이자 원시로 돌아가는 미개한 세계로 본다는게 문제지. 그들이 보기에는 옷만 깔쌈한거로 갈아입었다는 것일 뿐 인간이 짐승같이 되었다고 봄
믿음이 한번 들어가면 그 병에 걸린놈을 다 쏴죽이는거말고는 해결수단이 없음. 그걸 안하려면 무시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
하지만 태어나면서 지금까지 개독의 영향 아래 있던 사람이라면 그 생애 전체가 기독으로 채워져 있겠지요.이것 역시 밥의 문제 입니다.밥을 주시는 부모님이기에 그분들이 기본으로 삼는 것을 따르지 않을수가 없습니다.생각이 깨어 헛것인줄 알게 되어도 그 종교에서 형성된 대인관계등 그 종교를 부정하는것은 자신의 삶 자체를 부정하는듯 싶을 것입니다
공산혁명이 이루어진 뒤에 중산층중에서 상당한 인원을 학살한건 이유가 있는 거지. 한번 잘못된 사상에 물들이면 거의 못고쳐.
그래서 당신이 끊어야 한다는 것입니다.더 이상 괴로운 삶을 양산하지 않게요
생각이 스스로 그렇게 바뀌면 좋으련만. 그게 안바뀌는 놈들에게 제재할 수단도 없고, 함부로 고쳐서도 안된다는 애매한 윤리때문에 사실상 뭐 갈등의 씨앗이점점 커지는거
ㅋㅋㅋㅋ님 한번 더 말하는데요.제 말만 하고 가겠습니다.곧 어디로 가야 할 일이 있어서요
사람의 모든 문제는 사람이 고등한 뇌를 갖게 진화하면서 생긴 것입니다.고등하게 진화한 뇌가 죽음을 생각했고 두려움과 영원하고 싶은 사람의 욕심이 천국이고 윤회고 만든 것입니다.나란 개체로는 단 한번뿐인 삶입니다.그것을 어떻게 쓰는가는 자신의 몫이지만 있지도 않은 사후세계에만 매달려 사는 삶보다 한심한 짓은 없습니다
고등하게 진화한 사람사이의 관계유지를 위해 옳고 그름 죄책감 사랑등 모든 고등한 판단과 감정을 갖게 되었습니다.이것은 사람이 사람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기에 절대적 잣대란 존재치 않습니다.
ㅇㅋㅇㅋ 일단 나갔다가 일마치고 돌아오삼
근데 내가 궁금한거는 제가 무신론자인거 알고계시고 하는말이죠?
하지만 기독처럼 선악의 이분법을 갖게되면 자신은 선이되고 자신과 다른것 모두 악이 되어 파괴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이것이 가장 많은 사람을 죽인 원인이고요.죽음이 꼭 나쁘다고 보지는 않습니다.하지만 그들의 이중성이 역겨운 것이지요.손으로는 사람을 죽이면서 입으로는 사랑을 떠들어 대니까요
오늘은 바뻐서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ㅋㅋㅋㅋ님 좋은 하루 되시고요.어제 올린 기사글처럼 무신론자는 싸이코패스 성향이 약간은 있는듯 싶습니다.제가 느끼기에 제가 좀 그렇습니다.하긴 싸이코패스 성향의 개체에서 사람이 사회를 이루면서 그런 성향의 사람들은 도태되며 그렇지 않은 성향의 사람이 많이 남은 결과로도 보여지니까요
에라이 사이코 패스 같은 무신론자 과학주의 추종자야~ 남들처럼 공감을 잘못하니까 재주로 먹고살면서 논리 따지고 자빠졌지. 재주꾼들 속은 믿지말아야지. 어차피 자기본위적인 얘들인데, 거기서 뭐가 나오겠냐. 재주로 먹고사니까, 내 재주가 내 신이여~ 이렇게 살고있겠지.
내려 와라
구라한 번 치자... 아홉번이냐
발동치네
이거 할 ㅁㅏㄴ 하다 너도 쳐 봐
치고 있니
ㅁㄴㅇㅁㄴㅇㅁㄴㅇㅁㄴㅇㅁㄴ우신 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
안 내릴래
애초에 현대에 성행하는 부활절은 기독교에서 예수의 부활을 기념하는 날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