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그러실때마다 지옥불이 더 뜨겁게 타오릅니다. 사악한 사탄에게 힘을 실어주고 계시는 거라고요
하나님은 사랑이심과 동시에 두려워하고 경배해야할 분이십니다.
성경이 거짓이라고 욕하시던데 이것은 정말 아무것도 모르시기 때문에 그리 쓰시는겁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우리 인간이 감히 행할 수 없는 일을 몸소 보여주셨고 그 말씀이 성령이 되시어 성경으로 지금껏 전해져 오는것 이에요.
교회를 한번이라도 다녀 보시고 그런 말씀을 하세요. 처음으로 종교갤러리를 알게되어 들어와 봤다가 놀라 글을 씁니다. 아멘 할렐루야
날아다니는 스파게티 괴물님께서 슬퍼하십니다. 그만 하십시오.
교회20년 정도 다녀본결과 신은 존재하지않음 ㅌㅋ
저질코스프레는 무갤가서해라. 지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