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한테 빌고 이런게 불교라고 생각하고 거부감 있었는데

원래는 마음의 과학이네

세월이 지나고 여러나라로 전파되면서 기복신앙적인 요소가 합쳐지면서 선입견이 생긴것이었다

신앙적 요소때문에 중요한 진리가 가려지고 있었네

불교에 선입견을 갖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냥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지혜가 담겨있는 것이 불교라는 말을 해주고싶다

나도 최근에 관심가진터라 자세하게 설명할 힘은 없다만

기가 막히다 진짜

어떻게 그 원시적일것같은 시절에 이런 대단한 연구결과를 얻어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