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한테 빌고 이런게 불교라고 생각하고 거부감 있었는데
원래는 마음의 과학이네
세월이 지나고 여러나라로 전파되면서 기복신앙적인 요소가 합쳐지면서 선입견이 생긴것이었다
신앙적 요소때문에 중요한 진리가 가려지고 있었네
불교에 선입견을 갖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냥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지혜가 담겨있는 것이 불교라는 말을 해주고싶다
나도 최근에 관심가진터라 자세하게 설명할 힘은 없다만
기가 막히다 진짜
어떻게 그 원시적일것같은 시절에 이런 대단한 연구결과를 얻어냈지
불교가 진실이고 세상 이치에 진리에 잘 들어맞는 건 사실이지. 문제는 한국불교는 진짜 불교가 아니란거.한국불교는 불교가 아니라 놀고처먹는 집단임
구럼 티벳 불교만 진짜 불교냐? ㅋ 코끼리 귀만 만질 넘이네
모든걸 신으로 믿는 힌두교의 정제버전일뿐이지. 어차피 도올 김용옥이 남방계는 구라가 쎄다고 하더라. 동감하는 바고. 인도영화 봐라 구라위에 구라를 쌓으면 뭔가 있어보이지?
ㅇㅇ아... 사람을 보지말고 사상을 봐라. 맞는걸 맞다 틀린걸 틀리다라고 하는데 뭔 개소리냐
이제 시작입니다
그렇게 과학적인데 동성애를 왜 찬성하는지
불교는 진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