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5일<월요일>새벽 1시 죽음 그 이후 사후세계가 ngc에서 방송됩니다.임사체험<죽었다 살아온 사람들의 경험담>을 과학적으로 모두 검증하는 다큐입니다.모든것이 뇌의 활동일 뿐이란걸 밝혀 냅니다.한시간전엔 티라노 사우르스 다큐도 하네요.편성표 확인 하시려면 옆의 주소로 ^ ^
http://ch.interest.me/ngc/schedule?startDate=20160724
사람이 알고 있는 모든 생각은 사람이 생각한 것입니다.습관처럼 무서운게 없습니다.좋은 습관은 물려 받고 나쁜 습관은 폐기시켜야 합니다.과학이란 좋은 습관은 계승 발전 시켜 나가야 하고 종교라는 악습은 이제 쓰레기 통에나 아니 땅을 깊숙히 파고 파묻어야 합니다.더 이상 그 썩은 냄새도 나지 않게요.옛사람들의 생각이나 현재의 내 생각이나 모두 사람의 생각일 뿐입니다.몇천년전 미개하던 사람들중에 가장 현명한 사람과 지금의 보통 수준의 사람을 견주어 본다면 어떤 사람이 더 현명할까요? 문화라는명목하에 과거 사람들의 생각을 맹목적으로
추종하고 맹신하는 일은 이제 접어야 합니다.사람의 가장 큰 장점.생각을 한다는 것입니다.자신이 생각을 안하고 있던것을 그대로 물려 받으니 이슬람 국가 같은 것들만 만드는 것입니다.모든것이 잘못된 판단 때문입니다.우리는 양놈들이 잘사니 그들의 모든것을 무 비판적으로 수용했습니다.하지만 그들이 잘살게 된 것도 종교적인 중세시대에서 탈피하며 과학의 시대가 도래하면서부터 입니다.조금 진보한 그 힘으로 그렇지 못한 곳을 침략하고 강탈하여 잘 살게 되었습니다.선악따위는 사람이 사회를 이루면서 만들어진 것이지만 이 잣대를 그들에게 적용시키면
악의 역사였을 뿐입니다.양놈들의 과거의 생각인 서양무속을 그들의 근래의 생각인 과학으로 깨고 있습니다.왜 우리가 수준 낮은 그들의 과거의 생각에 집착해야 할까요? 겉모습은 조금 다르지만 우리는 모두 호모 사피엔스이고 지구인 그리고 우주인 입니다.우리의 생각중 좋은것은 발전시켜 나가고 그렇지 못한것은 도태시켜 나가야합니다.양놈들은 그들의 오랜문화이기에 버릴수 없을지도 모릅니다.하지만 우리는 아니지요.천주교 들어온지 수백년.개신교 들어온지 백년이 조금 넘었습니다.실제로 번성한것은 미국이란 나라 들어오고 나서이고요.정확히 7,80년대라고
보시면 됩니다.우리가 서양무속에서 벗어나지 못할 하등의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하지만 부모님의 영향으로 태어나면서부터 기독의 영향아래 있던 사람이라면 그 생애 전체가 기독으로 채워져 있겠지요.이것 역시 밥의 문제입니다.밥을 주시는 부모님이기에 그분들이 기본으로 삼는것을 따르지 않을수가 없습니다.나이가 들어 생각이 깨어서 헛것으로부터 벗어나려해도 그 종교를 부정하는 것은 여태까지의 삶 모두를 부정하는듯 싶을 것입니다.그래서 당신이 끊어야 한다는 것입니다.더 이상 멍청하고 고통스러운 삶의 양산을 막게요.가장 물려주지 말아야 할것이
종교입니다.리처드 도킨스의 종교 바이러스 입니다.재밌게들 보세요 ^ ^
요즘 엔지씨에서 위대한 인류란 다큐 목요일밤 11시 방송되고 있습니다.호모 하빌리스부터 사피엔스까지 그들이 생활했던 그대로 재현해 보는 다큐입니다.총 10부작인데 어제까지 2부 했습니다.무지 재밌으니 다들 보세요 ^ ^
http://blog.naver.com/natgeo/220759172474
잡어먹히기나 했던 별볼일없는 피식자였던 사람이 뇌가 발달하며 지구상 최상의 포식자가 되어 지구를 지배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이놈의 진화한 뇌가 왠만한것엔 만족을 할줄 모릅니다.그래서 의미있는 무언가를 갈구하지요.하지만 그런것 따위는 없습니다.자신이 의미있다고 생각하는것만이 의미있을뿐 진정으로 의미있는 것은 없습니다.자신이 가장 좋다고 느끼는것 하다가면 됩니다.남한테 피해를 안주면서요.기독이 문제인것은 남한테 피해를 준다는데 있습니다.무당이 삐끼질로 피해를 줍니까?중이 그럽디다.중은 약간 그럽디다.하지만 기독에 비하면 조족지혈이지요
사상적인것을 강요한다는것에서 기독과 공산당은 같습니다.두 유대인놈이 우리나라를 망치고 있습니다.지저스와 칼막스요.사상적인것을 강요하는 어떤것도 용납되어선 안됩니다.도올이 여러강의에서 한 말입니다.공자의 제자가 공자에게 살면서 지킬것 단 한가지만 말해 달라고 했더니.공자 왈.내가 좋다고 남에게 그것을 강요치 말라.였습니다.내가 좋다고 남이 좋을리 만무합니다.더이상 공공장소에서의 삐끼질과 또하나의 공공장소에인 테레비에서의 멍청한티 좀 내지 맙시다.우리나라 반이 무교입니다.기독을 몰라서 바보가 안될까요? 너무나 허접스러워서 안되는것
뿐입니다.사람이 창조한 신에 기대사는 부류는 세가지가 있습니다.나약하거나.멍청하거나.나약하고 멍청하거나.생물이,사람이 너무나 복잡해서 누가 만들지 않는한 있을수가 없다고요? 그럼 사람보다 비교할수 없이 복잡한 야훼란 놈은 어떻게 존재할까요? 설계자를 물으면 설계자를 만든 설계자를 물어야할 뿐입니다.지적설계니 창조과학이니 창조설에 진화론을 짬뽕시킨것 같은것을 만들어내는 단 하나의 이유는 종놈습성을 이어가기 위함일 뿐입니다.세상이 조화롭게 잘 만들었다고요? 그건 사람의 생각일 뿐이지요.오랜세월.몇십억년을 거쳐오며 조금은 그렇게 보이는것
뿐이고요.야훼란 놈이 있다면 이것 하나로 악한 놈입니다.세상의 고통은 포식자와 피식자 관계에서 시작됩니다.이 먹고 먹히는 관계로부터 진화가 활발해 진것이지요.이렇듯 150년이 조금 넘은 진화론으론 세상의 대부분을 설명할수 있으나 서양무속 창조설로는 무엇이 가능한가요?서양무당 밥먹여 주는거요? 야훼와 지저스가 찬양할만하지도 숭배할 가치도 없다는 다른 증거도 들어봅니다.야훼님의 존재이유입니다.야훼님이 너무나 심심하셨습니다.그래서 사람이란거 대량으로 만드십니다.그리고 이놈이 날 찬양할지 숭배할지 보고 있다가 그렇게하면 복도 주시고 천국도
보내 주신다고 하네요.그렇지 않으면 저주를 퍼부우시고 영원한 불지옥에서 고통을 주신다고 합니다.정말로 은혜로우시네요.왜 이리 유치하지요?몇천년전 미개한 사람들의 발상이기 때문입니다.의미있는 삶이란것도 없지만 자신의 존재이유를 몇천년전 미개한 사람들이 창조한 신의 장난감 수준으로 전락시키지 맙시다.앞의 내용은 전지전능함의 오류도 설명 가능합니다.전지전능하다? 모든것을 알고 모든것을 할수이다.지 찬양할지 숭배할지도 모두 아시는분이 그렇게 안한다고 영원히 저주를 하신다네요.모든것을 할수 있는분이 고통으로 가득찬 이놈의 세상을 만드시고는
방관하듯 드라마보듯 즐기시네요.자연은 사람의 생각과는 무관하게 흘러갑니다.과학적인 인과관계에 의해서요.몇천년전 미개한 사람들이 어떻게 씨부렸다고 그렇게 되는게 더 이상한 일이지요.기우제를 지낸다고 비가 오지 않습니다.기도쳐한다고 골들어가지 않고 지진이 안나지 않습니다.얼마전에 지진이난 에콰도르,필리핀 모두 기독교 국가 입니다.흙으로 과자구워 연명하는 최빈국 아이티.몇년전 지진이나 수십만명이 죽었습니다.조금 회복되었다고 또 야훼님 찬양하고 난리더군요.아직도 지구인.호모 사피엔스는 진화하려면 멀었고 미개합니다.뉴스와 동물의 왕국류만
보고 살아도 깨달을수 있는걸 못깨달으니.사람의 모든 문제는 사람이 고등한 뇌를 갖게 진화하면서 생긴 것입니다.고등하게 진화한 뇌가 죽음을 생각했고 두려움과 영원하고 싶은 사람의 욕심이 천국이고 윤회고 영혼이고 만든 것입니다.나란 개체로는 단 한번뿐인 삶입니다.이 소중한 삶을 있지도 않은 사후세계를 위해 낭비하지 맙시다.밑져야 본전? 단한번뿐인 삶에서 그 많은 시간과 돈을 낭비하는 것인데도요?지금 당장 벗어나시는것이 개이득입니다.우리의 삶은 수정될때부터 숨을 거둘때까지가 전부입니다.이것을 깨닫는다면 나에게도 남에게도 함부로 할수가
없습니다.남을 위하는것<적을 두지 않는것이>곧 나를 위하는 것이니까요.자살폭탄 테러를 절대 할수가 없습니다.진화 우주 다큐 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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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의 추기경이 수백년전에 기독경을 역추적해 야훼가 천지창조한것이 6000년전이라고 밝혔지요.미국인의 반이 이렇게 믿고 있답니다.위에 올린 리처드 도킨스 동영상에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6000년은 의미가 있습니다.만년전 농업혁명이 일어나면서 문명이란게 생기기 시작했고 최초의 문명 메소포타미아등 대부분의 문명이 6,7000년전에 생긴것으로 보고 있으니까요.문명이 생긴 수천년의 좁은 시야에서 벗어나셔서 근래에 과학이 제공해준 수십억년 단위로 시야를 넓힙시다.그러면 제대로된 세상이 보입니다
신이 생긴 여러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것은 이것입니다.자연재해,자연현상.자연재해의 발생원리를 아는 지금도 우리는 무력하며 무섭습니다.그런데 그 발생원리를 알수 없었던 몇천년전 미개하던 사람들은 어떠 했을까요?그래서 신이란거 하나 만들어 놓고 모르는것 모두 신이 일으키신일이야,한마디로 덮어버렸지요.문제는 그런 미개한 사람들의 태도를 현재의 사람의 아무 생각없이 답습하고 맹신한다는데 있습니다.몇천년전 미개한 사람들보다 더 미개한들 이지요.우리나라에도 하늘님이 있었습니다.기독들이 들어와 하느님으로 유일신 강조를 위해 다시 하나님으로
고쳤지요.이렇듯 하늘과 신은 대부분의 민족에서 같은 개념으로 쓰이고 있습니다.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해에 의해 먹고사는 것이 좌지우지 되었고 닿을수 없는 곳이었기에 경배의 대상이 되는건 당연한 일입니다.그래서 처음 생긴신이 태양신에서 시작된 것이고요.처음엔 형이상학적으로 생각한것이 아니고 저 구름위에 그런것이 있지 않겠나 상상을 했겠지요.그리고 나중에 형이상학적인것과 철학적인것이 덧붙여 졌습니다.그래서 그 좁은 우물안에 있으면 절대 빠져나오기란 쉽지가 않고요.왜 성경공부따윌 합니까? 그시간에 과학다큐,과학책 한권 읽는게 세상을 깨닫는
길입니다.1000억개의 은하중 하나의 은하에 몇천억개의 항성중 그 변두리에 있는 평범한 우리가 태양이라고 부르는 항성을 만들고난 찌끄러기 행성중 지구란 소행성을 둘러싼 얇은 기체막이 하늘입니다.저 하늘에 미개한 사람들의 상상물인 천국도 신도 없습니다.태양같은 항성수가 지구의 모래알수보다 많다고 합니다.1000억하면 떠오르는게 또 있지요.우리의 뇌세포.이 많은 뇌세포로 생각은 못하고 몇천년전 미개한 사람들의 창조물인 신따위의 종놈으로 사는짓은 그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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