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과의 짧은 대화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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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개독아 너 오늘 교회에서 무슨 설교 들었냐?
개독 : 무슨 이야기 했는지 기억안난다.
나 : 그럼 너는 교회 왜 다니냐?
개독 : 천국 가려고
나 : 할말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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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새끼 도대체 자신이 무슨말을 하는지 어떤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지 느끼지 못한다는게 너무 놀라울 뿐이다.
오직 교회에 나가는 이유는 자기가 죽어서 천국에 가기위한 것일 뿐이고. 예수가 추구했던 사상이나 인류애에 관해서는 아무 관심도 없다.
또한 평소 태도를 보면 돈에 대해서는 맹신하고 약자나 소수자에 대해서는 혐오하는 발언을 서슴치 않는 것에 정말 이새끼야 말로 혐오스러운 존재다.
이런 새끼들 보면 이런 새끼들이야 말로 차별 받아야 한다고 본다.
참고로 이친구는 폭력 저노가가 여럿 있다.
그런 사람은 천국 못갈듯싶네요 물론 구원은 하나님만이 아시는 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