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는 시발 진짜
좋게 봐주려해도 봐줄수가 없어
아무리 긍정적인 측면이 있다 생각을 하려해도
극성 쉴더들 때문에 악감정만 생김.
일 생기면 무조건 '일부'고
좋은 일 많이 하는 사람들까지 일반화 하지 말라는데
좋은 일 하는 사람도 그렇다고 이야기 하는게 아닌데,
그들이 소속된 단체가 얼마나 썩어있는지는 절대 안봄
사고 생기면 나몰라라 우리 사람아님~
ㅡ정말 멍청한건지 "정치계가 썩었다!"라는 말에 성남시장은 안썩었거든!! 공약 이행률 90퍼가 넘고 복지 증진 시킨 사람이거든!! 일반화 하지마!! 빼애애액 하는 꼴.ㅡ
그리고 좆같은 "일부" 종교 후원단체들도 싫음
빈민국 가서 종교 들이밀면서 후원하는 꼴은 종교의 선택권 말살과 함께 인권 모독이라 생각함. 옛날에는 그게 먹혔을지도 모르지만 이제는 그러면 안되지.
비슷하게 모태 종교도 좆같은 소리라고 생각하고.

제일 짜증나는건 개선의 의지가 조금도 보이지 않는다는것. 일 생기면 일 낸 사람만 잘라내면 끝이니깐.

특정 종교만의 문제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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