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교회충이라 억지로 교회가서 설교듣고있는데

내용이

아니 시댁에서 스트레스받고

직장상사한테 고통당하는것도

다 조개가 아름다운 진주를 품기위한 과정이래...

미친....

시댁에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시댁과 거리를 둔다던지
남편과 상의를 한다던지 할일이지

상사한테 고통당하면 직장을 바꾸든지 감사위원회에 꼰지르든지 당한거 값아주고 사퇴할 계획을 세우든지 할일이지


하나님이 시련하시는 과정이여서 인내를 기르기 위한 하나님의 방법이래ㅋㅋㄱㅋㅋ


진짜 교회설교 사람하나 병신만드는데 최적화된다.


진심 교회가서 순진하게 곧이곧대로 받아들이지말고

될수있으면 가지도 마라.

얘너들은 현실성 좆도 없는 얘기만 하고 자빠졌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