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경수술을 하면 길이와 둘레가 감소한다 하지마라.
포경수술은 일종의 할례수술이다.
남한인들은 아직도 이 수술을 신봉한다.
그러나, 실상은 전혀 다르다.
남자의 성감과 둘레, 길이를 감소하게 하는 무서운 수술인 것이다.
고로, 남들이 하라고 하거나 남들이 하니까 시술하는 것은 바보짓이다.
참고로 아래에 사진들의 내용 중에 여자들이 미포경수술자들을 환영한
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인터넷에서 포경수술을 권하는 선동하는 글중에 여자들이 포경수술을
한 남자들을 좋아한다고 하는데 100% 사기행위다!
만약 틀리다면 조선시대 고려시대 원시시대에는 어떻게 살았는가?
포경수술 의사들은 자신들과 아들들에게 절대로 권하지 않고 억지로 시키지 않는다.
두진경이라는 울산대학교 출신이 블로그에서 내가 포경수술 했나요?
하니까 그러는 당신은요? 하며 예의없이 그러는 하며 반발했다. 이게 증거지.
좋으면 자기나 하지 언제부터 남을 위한 남한조센징이었다고 그러는가?
사촌이 땅사면 배아프다며? 우매하네.
왜 1980년대 전두환 전 대통령시절부터 포경수술은 확산이 됐는가?
자본주의의 폐해라는 것이다. 돈이면 다 된다는 생각이 이런 결과를
낳았다는 것이다.
본인은 이미 포경수술을 하여 그 고통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이렇게
나마 포경수술을 포기하게 노력하는 인생을 살고 있다.
제발 부탁이니 포경수술을 하지 말기를 바란다.
참고로 포경수술 의사치고 포경수술을 한 경우는 본 적이 없다.

남한인들은 아직도 이 수술을 신봉한다.
그러나, 실상은 전혀 다르다.
남자의 성감과 둘레, 길이를 감소하게 하는 무서운 수술인 것이다.
고로, 남들이 하라고 하거나 남들이 하니까 시술하는 것은 바보짓이다.
참고로 아래에 사진들의 내용 중에 여자들이 미포경수술자들을 환영한
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인터넷에서 포경수술을 권하는 선동하는 글중에 여자들이 포경수술을
한 남자들을 좋아한다고 하는데 100% 사기행위다!
만약 틀리다면 조선시대 고려시대 원시시대에는 어떻게 살았는가?
포경수술 의사들은 자신들과 아들들에게 절대로 권하지 않고 억지로 시키지 않는다.
두진경이라는 울산대학교 출신이 블로그에서 내가 포경수술 했나요?
하니까 그러는 당신은요? 하며 예의없이 그러는 하며 반발했다. 이게 증거지.
좋으면 자기나 하지 언제부터 남을 위한 남한조센징이었다고 그러는가?
사촌이 땅사면 배아프다며? 우매하네.
왜 1980년대 전두환 전 대통령시절부터 포경수술은 확산이 됐는가?
자본주의의 폐해라는 것이다. 돈이면 다 된다는 생각이 이런 결과를
낳았다는 것이다.
본인은 이미 포경수술을 하여 그 고통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이렇게
나마 포경수술을 포기하게 노력하는 인생을 살고 있다.
제발 부탁이니 포경수술을 하지 말기를 바란다.
참고로 포경수술 의사치고 포경수술을 한 경우는 본 적이 없다.
얼굴 빻은게 더 무서운 일일까? 뇌를 빻은게 더 무서운 일일까? 개독들은 두가지다 빻은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야훼란 미개한 사람이 창조한 신 따위도 그외 어떤 형태의 신도 없지만 만약에 신이란 놈이 있다면 죽일놈일 뿐입니다
이런 허접 나부랭이 같은 세상을 만든 것이니까요
전지전능한 놈이 왜 이따위 세상을 만든 것일까요? 너무나 심심해서 고통스러운것 감상하며 즐기시게요? 지가 다 만들어 놓고는 어떤 놈은 지 자식이고 어떤 놈은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을 줄 대상이고
전지전능한 놈이 지적장애인도 만드시고 머리가 둘인 샴쌍둥이도 만드시고.양쪽 성기를 다 갖고 태어난 사람도 만드시고등등 오류 투성이시네요. 모든것을 아는분? 지 숭배할지 찬양할지도 뻔히 아는 분이 그렇게 안한다고 영원한 불지옥에서 고통받게 하신다네요
연옥? 이것이 종교따위는 미개한 사람들의 발상물이란걸 증명해 주네요. 논리적으로 오류가 나니까 별 쓰레기 같은걸 또 창조해 내내요
개독이 왜 논리적이지 못할까요? 논리적이지 못한 몇천년전 미개한 사람들의 창조물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할수 있는것이라곤 믿음의 강요밖엔 없습니다
어떻게 진화를 했길래 그렇게들 뇌가 빻은것인지. 미개한 사람들이 만든 신화따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인지
천국따위가 있다면. 윤회따위가 있다면. 삶을 소중히 여길수 있을까요? 단 한번뿐인 삶입니다. 그것으로 끝이고요. 이걸 깨달아야만 내 삶과 남의 삶 모두를 소중히 여길수 있습니다. 이것이 진실입니다. 이 진실을 알려주는것은 미개한 사람들의 창조물따위가 아니라 과학입니다
모든것이 유전자의 농간입니다. 식색이 근본이지요.내가 사는 식. 유전자를 남기는 색. 중요하기에 좋다고 느끼는 것입니다. 하지만 좋아봤자 식. 좋아봤자 색이지요. 이놈의 진화한 뇌는 만족을 모릅니다.
그렇다고 미개한 사람들의 창조물인 종교따위가 공허함을 메울수 있을까요? 그런것 따위로 채워진다면 미개한 사람이란 반증이지요. 하여간 이곳에 매일 그림 올리시는 분이 최근에 올리신 게시물에서 한 말처럼 남한테 피해를 안주면 됩니다.
제발 내 삶에 피해를 주지 마세요. 미개한 분들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