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안좋게 볼까봐 딸딸이도 끊었지
근데 두달 석달 지나다보니 참을수 없는 성욕에 폭딸 쳐버렸다 싸고나서 존나 후회했고 하나님이 실망 했을거란 생각에 부끄러워서 기도도 못하겠더라
그러다 딸 몇번 더잡고 에라모르겠다 오락실 만화방 존나 다니고 꼴리면 딸도 존나쳤다
성경은 니미씨발 복음송 테잎 다버렸음
벌써 20년은 지난 일이네
하나님이 있다면 나는 절대 용서 안할거다
성인이 된지금 존나 빡치는일 생기면 입에서 예수 씹새끼
마리아 씨발년 마굿간 콜걸 내좆이나 빨아라 등등
예수 씹새끼야 내가 잘못했으니 이제 그만좀 괴롭혀
이런말 혼자서 존나 하거든
예수랑 하나님이 존재 한다고 믿으면서 욕 존나한다
잠언 성경 구절중에 우상을 숭배하면 절대 용서 하지않는다나? 아무튼 죄사함 못받을거라고 하던게 생각난다
하나님 존나 빡치라고 대순진리년 이랑 친하거 지내면서 제사도 지내고 절에가서 두손모아 기도도 해봤음
유영철 조두순 막가파 같은 잔인한 인간들은 죄사함 받고 목사되는게 가능할지 몰라도 난 절대 용서 못받을듯ㅋㅋ
좀전에도 디아블로3 하면서 하도 좆같은 맵에 좆같은 몹들만 걸려서 죽는데 얼마나 빡치던지 마리아 씨발년 내좆좀 빨아 달라면서 딸존나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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