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에 천동설을 채택-지동설을 이단이라 화형시킴
-->나중에 천동설이 지동설에 밀려서 도저히 안되겟다 싶자 지동설로 갈아탐
기독교의 근간이 되는 창조설-진화론을 존나게 깜
-->진화론의 일부를 받아들어 창조뒤 소진화론을 창설하여 소진화는 맞고 대진화는 틀리다고 역설
(소진화와 대진화의 구분은 지들도 못함 애초에 진화엔 그런개념이없음)
물론 원론적인 창조설을 신봉하는 자들은 소진화 그런거 없음
사실상 기독교 내 창조설과 창조뒤-소진화 두파로 나뉨(좀 통일좀 해줄래??)
사실 저 두 파만 있는 건 아님. 자유주의 신학 계열에서는 아예 과학계의 진화론을 받아들이는 경우도 있거든. 대체로 과학 쪽을, 특히 생물 쪽을 공부하면서 기독교를 믿는 사람들이 그런 스탠스를 많이 가지지.
보통 생물이나 물리 전공한 기독신자들은 창조후-진화론 이렇게 보더라구
ㄴ그렇지. 그런데 그건 창조 후 소진화를 인정하는 거랑은 다른 거니깐 ㅇ_ㅇ...
현재는 진화의 방식으로 창조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