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실체가 현실에 없다는 것이다


2000년 동안 한번이라도 그냥


그 기독교 안에서 버려진 또는 알지 못하는 자를 위해서


그 모습을 한번만이라도 만천하에 드러내기만 했어도


이 세상은 진짜 완전히 다른 세상이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못하지(안하는게 아니고)


없으니까


그리고 앞으로 그럴일은 없고




먼 옛날이나 통하는 이야기들로 가득한 성경을 믿는 것도


그냥 어이가 없다는 생각도 들고



기독교 가장 큰 거짓과 위선은


그냥 신을 믿고


그냥 일주일에 한번 나가는것 빼곤


일반인과 별 다를바가 없기 때문이다


그 들도 살인하고 강간하고 그저 그런 사람도 있겠지 하고 떠드는 소리라면


그건 일반인도 마찬가지기에.... 결국 종교인과 다른건 그냥


믿느냐와 일요일에 나가냐 뿐이다


정말 한심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