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실체가 현실에 없다는 것이다
2000년 동안 한번이라도 그냥
그 기독교 안에서 버려진 또는 알지 못하는 자를 위해서
그 모습을 한번만이라도 만천하에 드러내기만 했어도
이 세상은 진짜 완전히 다른 세상이 되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못하지(안하는게 아니고)
없으니까
그리고 앞으로 그럴일은 없고
먼 옛날이나 통하는 이야기들로 가득한 성경을 믿는 것도
그냥 어이가 없다는 생각도 들고
기독교 가장 큰 거짓과 위선은
그냥 신을 믿고
그냥 일주일에 한번 나가는것 빼곤
일반인과 별 다를바가 없기 때문이다
그 들도 살인하고 강간하고 그저 그런 사람도 있겠지 하고 떠드는 소리라면
그건 일반인도 마찬가지기에.... 결국 종교인과 다른건 그냥
믿느냐와 일요일에 나가냐 뿐이다
정말 한심한거다
성경이 사실이라는 가장 큰 증거는 바로 이스라엘의 재탄생이다. 어느민족도 2000천년간 정체성을 유지하고 있다가 되살아 난 역사가 없다. 생각해보라. 갑자기 어느날 우리가 중국에 가서 여기가 1000년전에 발해땅이었으나 내놓으라.. 이러면 내놓을지. 아니면, 역사속에 사라진 어느 민족이 2000천만에 나타나서 갑자기 큰땅을 내놓으라면 내놓을지. 근데 그것도 거의 1년만에 급격하게 나라를 세웠는데, 이사야에 보면 '어느 민족이 하루아침에 나타나겠는가?' 라는 구절이 있고, 그외에 고토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돌아간다는 구절이 여러군데 있다. 역사학자들은 이것은 '기적' 이라고 하는데, 성경에 예언까지 있다.
교리대로 행하지 않는 신자들이 문제지 기독교는 진리임
타종교가 가짜지 기독교는 너무나 진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