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나 교회 다녔을때 좀 신실하다던 교회누나들 성형하지 말자고 노래부르고 다녔다.
내 얼굴이 불만족스러워도 하나님 입장에서는 그 얼굴이 제일 만족스럽다고
그때는 그런가 보다 했고 나중에 나는 기독교와 가치관이 도저히 안맞아서 교회를 때려쳤지
그리고 몇 달 전에 교회누나 둘하고 여자 동생 오랫만에 만났는데 누나 두명 다 쌍수했더라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쌍수의 좋은점을 어필하면서 여자 동생한테도 쌍수 권유ㅋㅋㅋㅋㅋㅋ 쌍수가 나쁜건 아닌데 하지말라고 노래부르고 다닌 사람들이 하니까 존나 웃기더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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