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모든 피조물들을 동등하게 대우하지 않고 차등한 대우를 하는가
왜 모든 피조물들에게 욕구만을 잔뜩 집어넣고 그것들을 만족시킬 자원은 한정시켜 놓았는가
욕구라는 열쇠만을 잔뜩 쥐어준 채 그것들에 맞는 자물쇠가 달린 보물상자는 왜 조금만 만들어놓았단 말인가
그냥 엿이나 쳐먹으라는 심보 아닌가?
집에서 햄스터를 기르는 경우를 생각해보자
정상인이 햄스터 10마리를 기른다면 그 10마리에 맞는 크기의 햄스터집과 놀이시설, 톱밥, 먹이, 물 등을 구비해놓고 부족함 없이 그것들을 보충해 줄 것이다.
그러나 싸이코패스가 햄스터를 기른다면?
그는 포만감을 가득 채우고 만족에 깃든 햄스터들을 보는데 싫증이 나 그들을 괴롭히고 서로 이간질시켜 다투고 물어뜯게 해보고 싶을 것이다.
결국 그는 집도 채 1평도 안되는 조그만 집을 제공해주고 놀이시설도 하나만 남겨놓고 전부 제거하며 톱밥은 절대 갈아주지 않고 먹이와 물도 3마리분씩만 제공해주기 시작한다
욕구를 채우지 못한 햄스터들은 서로간에 다툼이 생기고 서로 물어뜯은 채 다른 한마리 한마리가 모두 죽어 없어지기를 바라게 될 것이다.
그것만에 만족하지 않고 그는 암수 비율도 수컷 8에 암컷 2와 같은 비율로 한쪽에 치우쳐놓고 강한 수컷에게 물어뜯기고 밀려나 번식에 뒤쳐지는 열등한 수컷을 만들어 낼 것이다.
그리고 그는 팔짱을 낀 채 그렇게 아웅다웅하는 쥐새끼들을 보며 기쁨에 가득찬 미소를 짓는다
이게 바로 소위 '신', 즉 조물주라고 하는 존재가 자행하는 짓이다.
그런데 이런 싸이코패스를 신성한 존재인양 떠받들고 숭상한다고?
나는 그런 병신들을 도대체 이해를 할수가 없다 ㄷㄷㄷ
예전에 미국이 인디언보호구역에서 말 그대로 최상의 무상복지를 시켜주었더니 술과 마약에 찌들어 온갖 범죄가 남무했다는 후문이..불완전한 인간이 의식주등에서 만족하면 그야말로 개차반 되는 겁니다. 재벌2~3세들중에 개망나니같은 놈들 자주 출몰하는것도 같은 맥락
지구에 자원과 땅은 충분함. 인간의 욕망 때문에 서로 싸우다가 불공평하게 분배된 탓이지 하느님은 충분하게 주셨음.
신이 사이코패스면 적응을 해야지. 인간이 사이코인거랑 같은 문제가 아님
그리고 신이 팔짱만 끼고 있는게 아니라 살아야 할 지침을 내려준건데 인간이 안지키는거임. 밑에 누가 말한대로 재산 다팔아서 가난한자 다 주고 평등하게 가난하게 오손도손 산다면 평화가 올 수도.. 근데 욕심때문에 그게 안되는거지
ㄴ 신은 모독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