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엽고 불쌍한 너희 자신들을 위해

그리고 너희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믿어라.

믿는 건 하나님 예수님을 위한 행위가 아니라

너희 자신을 위한 행위야.

솔까말 하나님 그리고 예수님은

니네들이 안믿어도 전혀 피해 하나도 먼지 만큼도 없어

근데 너희에게 믿으라고 하시는 건

너무나도 너희들이 가엽고 불쌍해서 그래....

믿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