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 보이는

교회의 십자가가 너무 많아서

소중한지 모르고 흔하게 느껴지고 당연하게 느껴지잖아


근데 생각해보니

십자가로 인해 우리 추악한 죄인들이

예수님 믿고 회개하면 지옥에 가지 않게 됐고

그 십자가가 만들어지기까지

죄 전혀 없는 예수님이 엄청난 고통을 감당하셨음

그러니깐 십자가가 참 엄숙하고 무거운 의미인데


나 포함 사람들이 그걸 잊고 사는듯..


그리고

예수님이 온갖 조롱과 모욕 당하고 고생 죽도록 하다가

마지막까지 조롱 당하며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는데...


생각 해봐라.

우리가 도둑놈 누명 써서 도둑놈 취급 받는 것도
엄청 고통스러운 일인데

아무 죄 없으신 예수님은 인류의 죄를 대신 뒤집어쓰고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심.

근데도 회개 안하고 예수님 안믿는 인간들이 있으면

예수님의 아버지인 하나님 입장에서는

그런 인간들 다 지옥에 던져버리고 싶으실듯..

누가 니 자식 죽여서 죄사함 받아놓고

뒤돌아서는 그 은혜도 모르고 오히려 모욕하고 조롱해봐

피꺼솟...다 지옥불로 던져버리고 싶으실 하나님인데

무한한 자비로 회개 할 기회를 주시고 계시잖아..

내 느낌에..이번이 마지막 기회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