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죄 말고 죄가 있든 말든 신이 상관할 바가 아님. 내가 살면서 죄를 지었다면 그건 신한테 지은 죄가 아니라 사람에게 지은 죄니까.
착잡(222.236)2017-01-15 21:09:00
그리고 장애인이 시험을 받는 중이라니. 거참 반인권적인 말이네.
착잡(222.236)2017-01-15 21:10:00
착잡이 같은 빠가는 답이 없다..그럼에도 우리 여호와 하나님은 널 버리지 않으셨을듯..
익명(1.229)2017-01-15 21:12:00
반박할 말 없으면 빠가 소리랑 여호와 하나님 소리 하는 게 취미임? 재미있네.
착잡(222.236)2017-01-15 21:13:00
그나저나 왜 여호와지? YHWH에 아도나이 모음만 집어넣은 것일텐데.
착잡(222.236)2017-01-15 21:14:00
잘못된 명칭 아닌가?
착잡(222.236)2017-01-15 21:15:00
그건 나도 잘 모르겠고..하여튼 넌 빠가가 맞아.
익명(1.229)2017-01-15 21:16:00
니 스스로 빠가라는 살면서 생각이 한번도 든 적이 없엇냐?
익명(1.229)2017-01-15 21:16:00
지옥을 만들어 내는 존재를 생각해 보라. 인류의 대다수가 끔찍스러운 영겁의 형벌을 받도록 되어 있다는 것을 미리 분명히 알면서, 따라서 그렇게 할 의도를 가지고서 인류를 창조한 존재를 생각해 보라. 도덕적 선악을 조금이라도 느낄 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런 생각을 내 아버지만큼 분하게 여기면서 바라보게 될 시대가 가까워 오고 있다고 나는 믿는다.
착잡(222.236)2017-01-15 21:16:00
빠가 소리를 그렇게 하고 싶으면 내가 너한테 빠가 소리를 들을만한 근거를 대봐.
착잡(222.236)2017-01-15 21:16:00
솔직히 나한테 네가 반박할 말이 없지?
착잡(222.236)2017-01-15 21:17:00
방금 읽음
익명(1.229)2017-01-15 21:21:00
아버지?? 누굴 지칭하는거??
익명(1.229)2017-01-15 21:22:00
내가 너한테 빠가 소리를 들을 이유를 말하면 저 글에서 나온 아버지가 누군지 말해줄게.
착잡(222.236)2017-01-15 21:23:00
내가 너에게 빠가라는 말을 한건....니가 원죄 말고 죄가 있던 말던 상관 없다고..그 죄는 사람에게 지은 죄지 신에게 지은 죄가 아니라는 말을 했는데 죄..를 단순히 가해자 피해자 양자간의 문제로만 생각해서야. 그런 생각은 신을 인간화 한 어리석은 생각이지. 이 점에 대해서 생각을 해봐...신성모독일지도 모르겠지만 신을 너희 아버지라고 생각을 해보자.
익명(1.229)2017-01-15 22:00:00
자식이 범죄를 지었어 근데 니가 감히 아버지에게 당신에게 지은 죄가 아니니 간섭하지 마세요..라고 니가 말 할 수 있나..?
익명(1.229)2017-01-15 22:01:00
하나님은 그냥 아버지도 아니고 창조주에 구세주이심..
익명(1.229)2017-01-15 22:01:00
아버지가 뭐라 하건 상관 없는데 ;;
착잡(222.236)2017-01-15 22:08:00
내가 일반적인 가정에서 자란 게 아니라서 이런 말을 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내가 나가서 무슨 짓을 하든 나랑 아버지는 남남임
아멘
나한테 원죄는 죄가 아니니까 상관 없음.
니가 원죄 말고는 죄가 없다고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는거야???
그누구도 인간이 원숭이로부터 진화했다고 주장하지않아 멍청아
원죄 말고 죄가 있든 말든 신이 상관할 바가 아님. 내가 살면서 죄를 지었다면 그건 신한테 지은 죄가 아니라 사람에게 지은 죄니까.
그리고 장애인이 시험을 받는 중이라니. 거참 반인권적인 말이네.
착잡이 같은 빠가는 답이 없다..그럼에도 우리 여호와 하나님은 널 버리지 않으셨을듯..
반박할 말 없으면 빠가 소리랑 여호와 하나님 소리 하는 게 취미임? 재미있네.
그나저나 왜 여호와지? YHWH에 아도나이 모음만 집어넣은 것일텐데.
잘못된 명칭 아닌가?
그건 나도 잘 모르겠고..하여튼 넌 빠가가 맞아.
니 스스로 빠가라는 살면서 생각이 한번도 든 적이 없엇냐?
지옥을 만들어 내는 존재를 생각해 보라. 인류의 대다수가 끔찍스러운 영겁의 형벌을 받도록 되어 있다는 것을 미리 분명히 알면서, 따라서 그렇게 할 의도를 가지고서 인류를 창조한 존재를 생각해 보라. 도덕적 선악을 조금이라도 느낄 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런 생각을 내 아버지만큼 분하게 여기면서 바라보게 될 시대가 가까워 오고 있다고 나는 믿는다.
빠가 소리를 그렇게 하고 싶으면 내가 너한테 빠가 소리를 들을만한 근거를 대봐.
솔직히 나한테 네가 반박할 말이 없지?
방금 읽음
아버지?? 누굴 지칭하는거??
내가 너한테 빠가 소리를 들을 이유를 말하면 저 글에서 나온 아버지가 누군지 말해줄게.
내가 너에게 빠가라는 말을 한건....니가 원죄 말고 죄가 있던 말던 상관 없다고..그 죄는 사람에게 지은 죄지 신에게 지은 죄가 아니라는 말을 했는데 죄..를 단순히 가해자 피해자 양자간의 문제로만 생각해서야. 그런 생각은 신을 인간화 한 어리석은 생각이지. 이 점에 대해서 생각을 해봐...신성모독일지도 모르겠지만 신을 너희 아버지라고 생각을 해보자.
자식이 범죄를 지었어 근데 니가 감히 아버지에게 당신에게 지은 죄가 아니니 간섭하지 마세요..라고 니가 말 할 수 있나..?
하나님은 그냥 아버지도 아니고 창조주에 구세주이심..
아버지가 뭐라 하건 상관 없는데 ;;
내가 일반적인 가정에서 자란 게 아니라서 이런 말을 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내가 나가서 무슨 짓을 하든 나랑 아버지는 남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