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롭고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계획을 가지시고 순서대로 세상 만물을 각양각색대로 다양하게 지으신 후 자신의 형상대로 남자를 지으시되 부족하게 지으시고 또 남자의 몸에서 갈빗대 취하여 남자의 부족함을 채워줄 여자를 만드시고 서로 부족한 점을 채워주며 사랑을 하며 한 몸을 이루게 하여 온전케 하셧다.
아멘! 형제와 나를 창세전부터 사랑하셔서 세상에 빚어주신 우리 주님의 은혜 찬양하리로다.
너무나..거룩하시다..
하나님은 남자니?
부족한 남자와 그걸 채워줄 여자니깐 보추아닐까
ㄴ나도 예전에 "신이 자신의 형상대로 인간을 지었다."는 구절을 토대로 그 설 밀었는데 사람들이 인정을 안 하더라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