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보고 창조론이라고 하는거냐?


빛과 어둠

하늘과 땅

태양, 달, 별

바다,육지

식물,동물,새, 물고기

사람


이건 뭐.. 유치원생도 이정도는 말할 수 있겠다


읽어보면 알겠지만 창세기를 쓴 사람은 우주를 알지 못하고 지어낸거라는걸 볼 수 있지.

아이들이 자기 방안 천장에 해, 달, 별 붙여논것처럼

지구에서 바라본 하늘을 묘사하고있잖아.


빛나는 두가지. 태양과 달이 각각 낮과 밤을 비춰준다고 써있지. 달은 지구의 위성으로 태양 빛을 반사하는 것 뿐인데

그리고 별들도 태양과 동일한 개념인데 그냥 하늘에 총총 박혀있는걸로 묘사하고


중력, 은하계, 우주팽창, 블랙홀, 끈이론 이런건 바라지도 않지만

최소한 태양계에 있는 수금지화목토천해 이런 태양의 위성 정도는 적어줘야하는건 아니냐

하나님은 지구 밖엔 나가보지 않았나봐 그리고 지구의 인간들보다도 더 무지하네.


지구에서 바라보는것 외에 우주관은 없는데 이걸 어찌 창조론이라고 말하는지..

성경은 16세기 코페르니쿠스가 지동설을 주장했을때 폐기돼야 했었어


암튼 종교는 정신병이라는걸 미국 심리학회에서도 인정했으니까

빨리 탈출해..

 

추가로 궁금한건

왜 바이러스나 질병은 창조론에 언급이 없냐

이건 미쳐 알지 못한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