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교회가 생명의말씀 선교회 인데 엄마가 어렸을때부터 구원받았다는애가 왜 성경이 읽기가 싫고 목사님 설교시간에 핸드폰한다고 뭐라카고

전도집회말씀도 그 씨발 툭하면 사람 지옥가는거랑 갑툭튀해서 사람 존나놀라게 하고 유대인들 나치들한테 존나 끔찍하게 죽는거랑 핵전쟁으로 뒤지는과정까지

존나 세세하게 보여줘서 전도집회도 존나 가기싫고 지겹다고 말해도 엄마가 그러고도 구원받은 사람이냐고 하는데 이거 진짜 내가 이상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