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누가 그랬지

창세기 1장 2절 이후부터 비유라고


성경 이건 너무 황당하잖아. 비유가 맞는거 같아


천지창조도 비유고

선악과도 비유고

천당지옥도 비유지

영생, 구원도 비유지


실제로는 그냥 현실 도피 딱 그 정도인거지

그리고 목사가 내 말 잘 듣고 돈 잘내. 안그럼 벌받아 이 정도가 맞는거 같아.


니들 목사한테 가서 성경 창세기, 천당지옥이 사실인가요 아니면 비유인가요 하고 물어봐?

목사도 대답 못할껄?


왜냐.  이걸 비유 또는 거짓이라고 말하면 교회의 명목이 없어지고

진실이라고 말하면 자신이 정신병자인걸 인정하는 꼴이니까?


진짜 물어봐라 그리고 여기 답좀 해줘. 목사가 뭐라고 대답했는지..

기독교에선 의심은 금기시되냐?

그럴 용기도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