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할말은 많다만 짧게 얘기하면
성경에서는 지구의 역사가 6천년
최초 아담과 이브 이후 쭉 근친상간
하나님이란 작자가 이걸 또 맘에 안든다고 전 인류를 다 죽여
대략 4천년 전
노아의방주 때 전 인류 몰살시키고 노아 가족들로 또 근친상간
그게 지금 현 인류
백인, 흑인, 황인족 할 것 없이 모두 노아의 후손이란다.
노아의 홍수 이후 몇천년만에 이렇게 전 세계 민족이 형성되었데
설마 니들은 이걸 믿고 있는건 아니겠지?
한반도 대한민국만해도 역사적 국가 기록으로서 2천년 이상 남아있어
단군까지하면 4천년넘어가 근데 뭔 노아의 후손이냐
종교는 정신병이야
믿을사람 믿고 안믿을사람 안믿음그만 아님? 맨날 씨알도 안먹히는말 하는게 더병아닌가?
기독교는 믿음이 아니고 정신병 입니다. 씨알이 안먹히는게 아니고 성경에 그렇게 쓰이였는걸 지적한 겁니다.
종교를 믿던 똥을싸던 자신앞가름이나 잘하쇼
믿음이란 선물과같다 백날믿으라해도 안믿어지는사람도있고 믿지말라해도 믿는사람있다 다른사람의 믿음을 가지고 왈가불가할것없다
잠언 29 장 9 절 지혜로운 자와 미련한 자가 다투면 지혜로운 자가 노하든지 웃든지 그 다툼이 그침이 없느니라
고린도전서 1 장 20 절 - 고린도전서 1 장 21 절 고린도전서 1 장 20 : 지혜 있는 자가 어디 있느뇨 선비가 어디 있느뇨 이 세대에 변사가 어디 있느뇨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지혜를 미련케 하신 것이 아니뇨 21 :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고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
목사 꼬임에 넘어가 돈버리고 인생 버리는 불쌍한 인간들이 안타까워 구원해주려 하는겁니다.
고린도전서 1 장 23 절 - 고린도전서 1 장 25 절 고린도전서 1 장 23 :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로되 24 : 오직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25 : 하나님의 미련한 것이 사람보다 지혜 있고
고린도전서 1 장 27 절 - 고린도전서 1 장 29 절 고린도전서 1 장 27 :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고린도전서 1 장 29 절 고린도전서 1 장 29 :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구원은 구원받은자가 할수있다 그대는 구원받았는가?
기독교는 정신병이 아님 개구라소설믿음망상병임. 정신병자들은 그딴 개구라소설 안믿음
난 인간적으로 구원받았어..니들을 빨리 정신병에서 탈출시켜주는게 내 목표야
저 위에 통피 쉑처럼 존나게 쓸 데 없는 격언이나 달달 쳐외우는 병신들 때문에라도 이런 글은 꾸준글 싸줘야 됨ㅎ
다른 기적들은 문제삼지 않으면서 근친상간이라고 확정해버리고 그걸 기적적으로 성관계 없이 인류보존할 수도 있는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에 대해서는 눈감는 너는 성욕동에 충만한 자 아니냐...?
ㄴ 과학적사실로 따지면 항상 말도 안되는 개소리하는 너같은 종자는 진짜 정신병자임
너는 네 누이의 몸을 범하면 안 된다. 네 아버지의 딸이든지 네 어머니의 딸이든지, 집에서 낳았든지 낳아서 데리고 왔든지, 그 여자의 몸을 범하면 안 된다. (레위기 18:9)
인간들이 근신상간 같은걸하고도 잘못한줄 모르니까 성경에 하지 말라고 하시지 않았냐? 그렇게 살지 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