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보면 매주 교회나 성당에 갑니다.
신자들 정말 일주일에 한번 빠지면 큰 죄를 짓는 것처럼 느끼더라고요
비난하려는건 아니고 개인적으로 궁금해서 묻습니다.
매주 교회나 성당에 가라는게 성경에 규율로서 나와있습니까?
아니면 그냥 개인적인 강박관념인가요?
지인중에 교인이 있는데
교회, 성당 때문에 스케줄 잡기도 힘들고
어디 제대로 놀러가지도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종교 자체가 삶을 옭아맨다고는 생각하지는 않으시는지요
왜 인간을 자유롭게 놔두지 않는지요
질문이 잘못되었음 왜 종교를 다니는 사람은 80세까지 산다고 가정할시 일주일에 수요일,일요일 2틀을 할애하면서까지 종교생활을 한다고 치면 세상기준으로보면 너무나도 큰손해임 그럼 왜 종교인들은 이러한 손해를 알면서도 다닐까가 먼저여야함 왜 손해인줄 알면서 다니냐 첫째 신을 믿기때문임 신을 믿는다는것이 느껴지지않는이상 어떤 부연설명을 해주어도 납득이안될것임 둘째 성경에 명시되어있음 삼일과 제 칠일은 거룩히 지키라고 나와있고 죄를 씻으라고 나와있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주님의 글을 보면 종교인을 이해하지못한 상태에서 종교인을 이해하려하고있다보니 이해하지못한상태에서 나온 생각의 결과가 오히려 이해가아닌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경우가 다반사임 이건 어떤 형태던간에 항상 짚고넘어가야할 문제인데 그게 바로 기준이라는거임
기준자체가 종교인 기준에서 생각을 해봐야하는데 세상기준에서 생각을하게되니 비유로말하자면 마치 야구선수가 축구장에와서 축구경기를 이해하려고하는거랑 비슷함 축구장에와서 축구경기를 이해하려면 관전만 할것이아니라 직접 뛰어보고 겪어도보고 해야 조금 안다고할수있음 주어들은 지식이나 보는것만으로 안다고 생각하고 그 옅은 지식으로 종교를 이해하려는것 자체가 기준부터가 틀어지게 시작을하니 오해와 오해 그리고 반감을 일으킬수밖에없고 그 사이에 수많은 궁금증들이 터져나올수밖에없음 백번말하는것보다 한번 겪는게 더 효과적이듯 또한 실제 불이난것을 100번을 본사람과 실제 자기집에 불이나서 정말 혼비백산하며 아비규환 패닉상태에서 불을겪어 살아남은사람과 불에대한것을 말해보라했을때 기준자체가 하늘과 땅차이기때문에 100번불을본사람은
아무리 실제로 불을겪은사람에 말을 들어도 다 이해할수가없고 지식적으로만 남기때문에 절때 아는게아님 이걸 안다고 생각하는것이 착각이라는 무서운 판단장애왜곡을 나타내게됨 그러므로 종교인을 이해하고싶으면 색안경벗고 진심으로 종교체험을 한후에 다시 원점으로 제자리로와서 판단하는것이 지극히 공평하고 객관적인 사고로 그제서야 무신앙과 신앙인을 올바르게 분별할수있음 그전까진 백날 남이 뭐다 뭐다 아니다아니다 맞다맞다한들 알수가없음 마치 아프리카 사막 365일 눈이내리지않는곳에 꽃가루를 날려 흰색 가루가 떨어지고 만지면 차가운 물처럼 온도가있다라고 설명을 백날해줘도 북극가서 눈한번 만져봄만 못함과같은 이치임 세상을 좀 더 넓게 보시길 왜 세상이 단체로 미쳐가지고 종교를믿는가? 절때이해할수가없음
종교인이 믿는이유는 그 믿는 신앙안에서 절때 겪지않으면 알수없는 무언가를 무의식속에 쌓아왔고 적립되어왔기때문에 믿음이라는것이 생기고 또 그것을 어떻게 겪지않고는 표현할 방법이없기에 지식적으로만 소개할수밖에없고 또한 그러한 지식을 바탕으로 생각하는 무신앙인입장에서도 오해할수밖에없는것임
아참 자발적으로 열심히 신앙하시는분들은 삼일과 주일 오히려 손해라고생각안함 복받는날이라고생각함 참고하시길
제 질문은 주말 끼어 가족들 모두 어디로 놀러갔을때 꼭 교회를 가지 않고 개인적으로 기도하고 그걸로 대체가능하냐는 것임. 교회가는것이 의무인가? 교회가는건 형식적인거 아닌가 해서임. 믿음 자체가 중요하지 어디서 기도하냐에 따라 달라지는건 아니지 않음?
위의 내용은 이해함. 나도 교회 다녀봤음. 기도하고 찬송하고 교리배우면 자연스럽게 믿음이 생기는것 알고 있음. 하지만 이것 자체가 잘못된 것이라 생각함. 왜냐고? 이건 진리를 배우는 과정이 아님. 그냥 세뇌과정이라 생각함. 단순 반복 주입 그러면 꼭 기독교가 아니더라도 그 어떤 종교 어떤 사상이라도 주입되어 믿게 되어있음.
진리는 반복 주입 되세김 하는게 아니라 생각함. 진리는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더라도 그냥 그 자체로 존재하는 것임. 그리고 그것이 선별적이 아닌 모든 것에 골고루 동일하게 영향을 주는 것임. 그런 면에서 기독교는 아니라고 판단 들었음. 단순 국가 통치 논리라는 것을 깨달았음.
교회 안가고 집에서 기도하고 신앙하면될꺼아니냐고 했는데 교회라는 뜻이 가르칠교 모일회임 가르치고 모이는곳이 교회니 우주님이 교회라는말을 쓸때에 단어뜻을 안다면 그러한말을 하지않음 한다한들 믿음이라는것은 들음에서 난다고 나와있음 들음으로 지식이 생기고 지식이생기면 하나님의지혜를 알게되고 깨달아가면서 하나님을 알아가는거임 그런데 그런지혜도 지식이있고
경험의 깨달음이있는데 하나님은 마음 중심본다하였음 교회안가고 집에서드린다 가능한말이지만 그건 사람기준일때임 신앙이라는건 애초에 사람기준이아닌 하나님기준이기에 하나님께로 가서 마음과 생각을 예를 표하는것임 헌금도 예배도 찬양도 마찬가지 마음보시려하는거지 갈길이 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