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목사 관련된 사건들 끊임없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목사들이 사기치는걸 뭐라하진 않겠습니다.

아무리 올바르고 똑똑한 집단이라도 수많은 군상중에는 몇몇은 잘못을 저지르는 경우가 있으니까요

그런데 이런 사기에 다수의 신도들이 당하는건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최근 사례로

여신도가 애를 낳았는데 남편이 보기에 목사와 너무나 닮았답니다.

아이 유전자검사를 했는데 목사와 일치

그런데 와이프와 목사는 뭐라말했는지 아십니까

둘은 절대로 관계없고 잘못없다. 이 아기는 하나님이 보내주신 아기다.

이건 뭐 현대판 성모 마리아라도 태어났나 봅니다.

기독교인들은 이런 기적을 믿습니까


두번째 사례는

목사가 신도들 150명한테 200억원을 가로챈것

목사가 하나님의 계시로 주식투자로 두배로 불려준다면서 신도들한테 200억원 받아 가로챈것

그런데 몇몇 빼고는 모두 신고조차 하지 않았답니다.

사기당하고도 하나님께 드려서 감사...기가 찹니다.


이건 신도들이 멍청한건가요. 아님 하나님이 진짜로 주식투자를 해줄거라고 믿은건가요

신도들의 머릿속에 하나님으로 가득차 하나님이라면 무슨 말이던지 믿어버리고  판단능력을 상실한거죠.

만약 일반인이 주식투자하라했으면 일인당 억이 넘는 돈을 투자했을까요


한두명이 아니고 150명이 단체로 그랬다는건

종교가 정신과 이성을 마비시킨다는 것을 증명하기에 충분하죠.

종교는 마약이며 정신병이자 사회악 입니다. 빨리 탈출하세요

절대로 하나님이라던지 영생이라던지 그런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