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만 알아야할 선악과라는데

그걸 왜 사람눈에 뻔히 보이는 곳에 주렁주렁 열리게 해 놨냐고요.


그건 명백히 신이 의도한거죠

아 요놈이 이걸 분명히 따먹을 거야

그럼 내가 평생 자손 대대로 벌주고 괴롭히고 속박하고 가지고 놀아야겠군

재밌겠는걸..


신은 변태가 맞군요.


이건 호기심 강한 2-3살 꼬마아기 바로 눈앞에 생전 처음보는 칼날을 메달아 놓고

너 이거 위험하니까 만지지마 이렇게 말하는거나 똑같은거죠.

스스로 경험하여 다쳐보기 전에는 얼마나 위험한건지 모르는거죠.


아기가 이걸 만졌다고 아기 잘못인가요. 그래서 벌주는게 정상인가요

인간이 알면 안되고 건들지 말아야할 것이라면 아예 눈에 띄지 않게 감춰놓는게 정상인거죠

신이 자기가 만든 인간 테스트 해보는게 정상인가요.


성경에 선악과라는 개념을 넣은건

인간을 죄인이라는 개념에 속박시키기 위한  성경 창작자 또는 종교회의의 의도겠죠

그래야 종교로 인간을 속박해서 두고두고 우려먹을수가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