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만 알아야할 선악과라는데
그걸 왜 사람눈에 뻔히 보이는 곳에 주렁주렁 열리게 해 놨냐고요.
그건 명백히 신이 의도한거죠
아 요놈이 이걸 분명히 따먹을 거야
그럼 내가 평생 자손 대대로 벌주고 괴롭히고 속박하고 가지고 놀아야겠군
재밌겠는걸..
신은 변태가 맞군요.
이건 호기심 강한 2-3살 꼬마아기 바로 눈앞에 생전 처음보는 칼날을 메달아 놓고
너 이거 위험하니까 만지지마 이렇게 말하는거나 똑같은거죠.
스스로 경험하여 다쳐보기 전에는 얼마나 위험한건지 모르는거죠.
아기가 이걸 만졌다고 아기 잘못인가요. 그래서 벌주는게 정상인가요
인간이 알면 안되고 건들지 말아야할 것이라면 아예 눈에 띄지 않게 감춰놓는게 정상인거죠
신이 자기가 만든 인간 테스트 해보는게 정상인가요.
성경에 선악과라는 개념을 넣은건
인간을 죄인이라는 개념에 속박시키기 위한 성경 창작자 또는 종교회의의 의도겠죠
그래야 종교로 인간을 속박해서 두고두고 우려먹을수가 있으니까요.
인간과 하느님의 약속이죠. 선악과는. 절대 따먹지 말고 지켜라 명하시고 인간과 가까워지시는 약속이죠. 선악과를 범하지 안았을때의 인간은 어떤 감정인지 모릅니다. 호기심이라는 감정이 있었을까요? 그 가까워진 인간과 하느님의 관계가 선악과 범죄호잉해 멀어졌죠. 오늘날 보세요. 선지자 한명도 없죠. 그만큼 인간이 타락했다는 거죠. 주님의 음성을 듣는자가 몇이나
될까요? 선악과 범죄로인해 하느남과 인간은 도욱더 멀어지게 된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히4:12) -히브리서 기자의 엄청난ㅡ마치 자기 과신을 하는 듯한ㅡ자신감이다. 그런데 말씀 묵상과 임송을 하다보면 정말로 말씀이 그런 힘이 있음을 깨닫게 된다. 그의 자신감과 효용 - dc App
이 일치하는 것이다. 이것은 말씀이 하나님의 계시이기 때문에 가능한 건 아닐까? 하나님은 말씀에 대한 비판이 아닌, 전면적인 수용과 순종을 기뻐하신다. - dc App
쌍자 간의 약속이 한쪽의 일방적인 요구로 이루어진 경우 설령 요구에 응했을지라도 이행하지 않아도 책임이 없는 경우가 있죠. ㅋㅋ
또한 그 약속을 지킬 능력이 없는데도 약속을하고 못했다고 벌을 주는건 사채업자들이나 하는짓이구요.
이 사람아 네가 누구이기에 감히 하나님께 반문하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지은 자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말하겠느냐 (롬9:20) - dc App
ㄴㄴ뭔 소리입니까. 한마디로 물어보지 말고 의심하지 말고 닥치고 믿으라는 겁니까? 거의 조폭 수준의 종교로군요
하나님과 성도 사이의 관계는 사랑의 관계입니다. 사랑을 이만큼 받았으니 나도 이만큼 드려야지 하는 마음입니다. 우주 님도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면 분명 변화하실 것입니다. 성경에 대한 연구만 하지 말고 교회에 출석해 여러 가지 활동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때가 분명히 있을 것입니댜. - dc App
1 우상의 제물에 대하여는 우리가 다 지식이 있는 줄을 아나 지식은 교만하게 하며 사랑은 덕을 세우나니 2 만일 누구든지 무엇을 아는 줄로 생각하면 아직도 마땅히 알 것을 알지 못하는 것이요 3 또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면 그 사람은 하나님도 알아 주시느니라 (고전8:1-3) - dc App
사랑은 부처님도, 알라신도 세상의 모든 종교의 주제입니다. 사람이 사는데 굳이 신의 사랑은 필요치도 않습니다. 인간끼리의 사랑만으로도 충분히 넘치고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성경만 보지말고 교회에 나가라구요? 그런거라면 그냥 사교집단 아닌가요?
우주 / 사람의 사랑은 불완전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완전합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주신 사랑입니다. 이것은 성도 사이에서 널리 퍼져있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제가 지금도 겪고 있는, 아주 멋진 이야기입니다.. - dc App
신은 변태다 / 교회는 물론 사교 집단이기도 합니다. 믿음을 가진 사람끼리 피차 안위함을 얻는 것입니다. 저는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성도 간에 교제하는 것 뿐만 아니라, 성경을 묵상하는 생활을 병행할 것을 권해드립니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성경이 없으면 교회도 없고 예배도 없고 기도도 없습니다. 신학대학원 논문도 없으며 신앙 고전도 없습 - dc App
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최고의 선물입니다. 저는 나름 책을 많이 읽는 애독가라 자부하는데, 성경만큼 문장력이 탁월하고 영혼에 큰 영향을 미치는 책을 들은 적도, 본 적도 없습니다. 괜히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 '바이블'이라는 단어가 등재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 dc App
"문장력이 탁월하고 영혼에 큰 영향을 미치는책" 이건 지극히 주관적인 평가시고 바이블이란 단어가 등재된게 위대함을 뜻하는건 아니죠. 또한 제가 비판하고자 하는바는 굳이 성경이나 기독교 집단이 아니더라도 그러한 사랑을 어디서든지 느낄수 있다는거죠. 굳이 그걸 "하느님의 사랑" 이라고 싸잡는 것에 딴지를 건거구요
기독교 집단이 아닌 사교집단 이라는 그룹 안에서도 그러한 모습이 이루워진다면(이루워지지만) 사교집단이라는 속성에서 그러한 행동을 보이는겁니다. 굳이 성경을 들이내밀 필요는 없죠. 또한 사교집단에서의 폐헤가 기독교집단에서도 보입니다. 이러한 점들로 보아 기독교 집단은 사실상 사교집단의 속성이 지배적이다 라는걸 알 수 있습니다. 녹음기처럼 했던말 반복하실려면 굳이 추가댓을 안써도 될것같네요. 본문이 어떤내용이든 똑같은 댓글을 다는건 도배나 다름없죠
다른 면에서 보면 몰라도 신앙으로 보먼 제가 님의 믿음의 선배입니다. 그런 눈으로 보기에 이 글이 너무나도 어리고 신앙의 풍요로운 깊이를 전혀 체험하지 못한 어린 양의 불평에 불과합니다. 제가 답답해보이는 이유는 제 자신이 진리는 하나뿐이라고 획신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보인 게 아닐까 싶습니다. - dc App
불편을 드렸다면 죄송합니다. 글 그만 달도록 하겠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