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믿음으로 하나님께 구하는거지. 그리고 님이 우리가 거짓말쟁이라고 증명못하잖아요? 저도 하나님을 이성적으로 증명 못하듯이. 그리고 누구도 알 수 없다고 하는게 진리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오류라고는 증명 못하시잖아요? 까는식으로 해봤자 결론이 안나요. 믿는사람들이 믿지않는사람 까고, 믿지않는 사람이 믿는사람 얼마든지 깔수있죠. 결론은 절대 안나요. 차라리 각자의 생각을 그냥 이 종교갤러리에 쓰는 식으로 하는게 어떨까요. 선택은 어차피 그사람 몫이니깐.
진리의말씀(59.4)2017-04-19 17:40:00
그럼 모른다 말해야지 마치 사실인것처럼 말하니 사기꾼이라 하죠
우주(116.36)2017-04-19 17:43:00
ㄴ 예수가 부활했냐? 거봐 예수쟁이들 거지말쟁이 맞잖아. 아주 부활절 까지 있더만... 12월 25일이 예수 태어난게 맞냐? 거봐 거짓말쟁이 맞잖아
하느님(apollyon0816)2017-04-19 17:44:00
제가 사실인것처럼 말해도, 어차피 님들은 믿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제가 믿는 것에 대해서 얘기할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사실이 아닐수도있습니다.라고 무조건 말해야 하나요? 제가 믿는것을 말할때는 그것이 제가 확신하는이상은 그냥 써도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님도 님의 생각을 바탕으로 어떤 글을 쓸때, 제 생각은 사실이 아닐수도 있습니다라고 얘기 안하시잖아요? 어차피 선택은 독자의 몫아닐까요? 사기꾼이라는 기준안에 들려면 내가 성경말씀을 바탕으로 말했다라는 것을 다 없애버리고 그냥 이것이 진리다라고 말하는 것이고 저는 분명히 성경을 근거로 얘기했기에 님들이 성경을 믿지 않으면 상관없는것 아닌가요? 저는 분명히 성경을 바탕으로 말했다고 했습니다.
진리의말씀(59.4)2017-04-19 17:49:00
나의 사상은 성경에 그 근본을 두고 있다. 삼위일체 하나님, 구원, 부활, 사랑, 지혜. 성경이 거짓이다? 거짓이면 어쩔 건데 ㅋㅋㅋ 난 솔직히 순교자들이 위대하다 생각한다. 난 내 몸이 산산조각나도 예수를 부정하지 않을 것이다. - dc App
하이(223.33)2017-04-19 17:50:00
ㅋㅋㅋㅋ 만약에 그걸 자의적인 판단이 불가능한 어린아이들이나 청소년에게 말하면 어떻게 될까요? 그것도 사기죠
신은 변태다(1.249)2017-04-19 17:50:00
제가 쓴 모든 글의 근거가 성경이고, 단순히 권유하는 글을 썻을때는 독자를 설정할때 하나님을 찾고 싶은 사람이라는 전제를 달았고 기독교에 관심있는 사람을 전제로 쓴 글입니다. 관심있는 사람에게 제가 성경을 근거로 글을 쓴것이 잘못됬나요? 종교갤러리에는 기독교를 까려고 오는 사람들도 있지만 기독교에 관심을 가지고 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사람들에게 내가 이러한 것을 믿고 있다. 근거는 성경이다 라면서 설명해주는것이 사기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진리의말씀(59.4)2017-04-19 17:51:00
게다가 대부분의 경우에는 모태신앙으로 어릴때부터 세뇌되어 성인이되서도 인지부조화가 일어나는거죠. 물론 예외의경우도 얼마든지 존재합니다만 모태신앙에서 무교로 변하는건 참 보기힘든 경우더군요
신은 변태다(1.249)2017-04-19 17:51:00
지금 비판하는게 님인가요? 아니면 기독교인인가요? 그건 판단하고 말씀해주셔야죠
신은 변태다(1.249)2017-04-19 17:52:00
성경에 사후세계 언급이 있다면 이것도 거짓인거죠. 죽은 사람이 성경을 쓴건 아니잖아요.
우주(116.36)2017-04-19 17:53:00
어린아이들과 청소년이 자의적인 판단이 불가능하다는 것은 님의 주관적인 기준인것같습니다. 얼마든지 교회에 밥먹으러 옆의 여학교 얼짱 교회누나 보러 과자먹으러 오는 애들도 있는데. 교회가 무슨 애들 강제로 성경보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물론 만약 부모의 경우에 부모가 둘다 기독교 신자라면은 아이를 양육할때 애기때부터 주입식으로 교회에 데리고 오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은 종교의자유가있는 대한민국에서 불법으로 여기나요? 부모가 아이를 양육할때 너 공부안하면 인생망해라고 하는거랑 다를바가 뭐가있죠? 그아이는 공부를 안해도 성공할수있는데.
진리의말씀(59.4)2017-04-19 17:55:00
아니요 그건 주관적인 기준이아니라 객관적인 판단이구요. 그러한 판단에 입각해서 투표권이나 음주 흡연등등 다양한방면에서 법적으로 금지되어있는겁니다. 물론 구체적인 나이에대해서는 조금 논쟁이 있을테니 그럼 어린아이라고 한정하겠습니다.
신은 변태다(1.249)2017-04-19 17:57:00
양육의 책임은 부모에게 있는 것입니다. 부모가 그것이 아이에게 유익하다고 여기면 얼마든지 학대가 아닌 선에서 벌을 줄 수도있고 그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말이죠. 주입식으로 교회보내는 것이 까이는 것이라면 애기때부터 강제로 영어유치원 보내서 영어하게 만들고 강제로 피아노치게만드는것도 까여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진리의말씀(59.4)2017-04-19 17:58:00
나는 기독교 신자들끼리 결혼하는 것을 아주 많이 보아왔는데 그들이 성경적인 가치관과 사랑으로 훈육만 잘 시키면 성경 지식을 잘 흡수하고 그것니 삶이 되며 성경에서 말하는 가치를 우선으로 두는 것을 보아 왔다. - dc App
하이(223.33)2017-04-19 17:59:00
지금 제가 부모를 비판했나요? 물론 저역시 그러한행태를 보이는 부모들이나 교회에데리고오는 부모님들을 비판적으로 생각하지만 제가 비판하고자하는 주제가 아닙니다.
신은 변태다(1.249)2017-04-19 18:00:00
기독교의 성경 말씀이나 그것에 대한 교리를 가지고 얘기하는 것은 좋으나 무작정 그들이 잘못하고있다. 그들은 도덕적 사회적으로 악이다 라고 하는것에 대해서는 잘못됬다고 생각합니다.
진리의말씀(59.4)2017-04-19 18:00:00
그것은 논점흐리기에 불과하구요 제 주장을 조금더 명확하게 말씀드리자면 저는 교회에서 포교대상을 어린아이들을 겨냥하는것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신은 변태다(1.249)2017-04-19 18:01:00
그리고 늦게 말했지만 지금 저는 기독교인들은 사기꾼이다. 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반박하고 있는겁니다.
진리의말씀(59.4)2017-04-19 18:01:00
기독교 인들은 사기꾼이 아니고요 사기를 당한 사람들 입니다. 성경책 자체와 기독교 교리 그리고 목사들이 사기꾼들이죠
우주(116.36)2017-04-19 18:03:00
조금더 명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사기꾼이다 - 왜냐하면 아직 조력과 지도가 필요하며 주관적인 가치관이 성립되지않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포교를 한다. 또한 더 자세하게 들어가면 그러한 포교하는 방법이 성경이라는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겁을주고 먹을것이나 장난감으로 유혹하는등의 행동을 보이며 성경은 절대적인 진리라고 강요하고있죠
신은 변태다(1.249)2017-04-19 18:04:00
이건 어제일입니다. 길을 가고있는데 어린친구 두명이 제에게 시간을 물어보더라구요. 그러고나서 그친구들 이 하는 말이 " 이야 우리 논지 20분 밖에 안됐어" "그러게 하나님이 우리더 많이 놀게 해줄려고 시간을 느리게해줬나봐" . 저 개인적으로는 참 속으로 씁쓸 하더군요. 이게 세뇌지 어떻게 진리인가..
신은 변태다(1.249)2017-04-19 18:07:00
https://youtu.be/3_D555NevVU
천원짜리는 안돼~ 이런식으로 근거를 대야하나요?
신은 변태다(1.249)2017-04-19 18:09:00
그렇다면 어린아이들을 교회로 데리고 오는 것이 사기라면은 다른 기준에서 보면은 국가가 의무적으로 애들을 학교라는 곳에서 배우도록 하는 것 그것을 통해서 선생님들에게 맞고 애들과 싸워가면서 사회화 되는 것 이것도 세뇌고 사기가 아닌가요? 만약 학교에서 가르치는 진화론(론은 론일 뿐입니다.)같은 과학들이 진리가 아니라면은? 그렇다면 다른 기준으로 보면은 국가도 사기꾼입니다. 국민을 교육이라는 당근을 통해서 국가에 헌신하게 만드는.
진리의말씀(59.4)2017-04-19 18:11:00
네 애들을 단순히 교회에 데리고 와서 겁을 주면서 하는 것은 잘 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애들은 상상력의 동물입니다. 그들은 자기가 모르는 것이 많기에 바깥세상을 자기 멋대로 상상하곤 하죠. 그것은 애들이 커가면서 잘못된 것을 상상했구나 라는 것을 알게되고 그것이 순수와는 멀어지게 됩니다. 커가면서 자연스럽게 되는 과정인데 그것이 교회를 통해서 그의 자아를 파괴했다? 그렇다면은 어렸을때 교회를 다닌 사람들은 모두다 커서도 열성신자가 되는데 목사가 부모인 경우에도 커서 교회를 안나오는 사람이 있는데요?
1. 어린아이들을 교회로 데리고오는게 사기라는게 아닙니다. 먼저 우리나라는 세속적인 국가입니다. 종교의 자유가 허용되지만 국교는 없습니다. 제가 비판하고자하는바는 세속적인 입장에서 바라보시면 이해가 잘되실것 같습니다. 자 a라는 사람들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소설책내용을 읽어주며 이건모두 일어난일이야. 하며 세뇌시키고 믿게끔 합니다. 그러고나서 무료봉사를 요구하고 성인이 되서도 헌금과 무료봉사를 요구합니다. 물론 이게 법적으로 사기꾼이라고 봐야할지는 논쟁이 되겠죠 하지만 제3자의 입장에서 봤을떄 저자는 사기꾼이다라고 충분히 평가 가능합니다.
신은 변태다(1.249)2017-04-19 18:21:00
2. 학교 라는것이 정부의 도구라고 보는 관점도 실제로 존재하죠. 기억은 가물가물하지만 고등학교때 이러한 반론을 배우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관점에 대해서 논쟁을 하기엔 제가 공부를 더해야할것같고 다른 부분을더 이야기하고싶어서 이만줄이겠습니다.
신은 변태다(1.249)2017-04-19 18:24:00
3. 론은 론일 뿐입니다. 상당히 재밌는 이야기죠. 전형적으로 창조과학신봉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루틴이죠
신은 변태다(1.249)2017-04-19 18:25:00
사실과 법칙과 이론은 같은 선상에 놓으시면 안됩니다. 먼저 사실은 관측을 통해 얻어지는 정보들이죠 이론은 자연 세계에 대한 정확하게 증명된 설명으로서, 지금 존재하는 사실들과 법칙들, 추론들 및 실험된 가설 등에 적용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진화"론"은 당연히 사실이 아니죠 하지만 관찰된 사실을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현재의 이론이고 만약 우리눈으로 진화를 발견한다면(이미 다른종에서는 충분히 발견했지만) 그걸 법칙으로 바꿔야할 이유도 필요도 없습니다. 진화는 사실이고 진화론은 이론입니다. 오히려 법칙은 이론을 구성하는 하위요소들 중의 하나라고 보는것이더 타당할것 같습니다.
신은 변태다(1.249)2017-04-19 18:29:00
4.커가면서 자연스럽게 되는 과정인데 그것이 교회를 통해서 그의 자아를 파괴했다? 파괴라니요 저는 그런 단어 쓴적도 상상한적도 없습니다. 저는 위에서 예외도 존재한다고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믿음으로 하나님께 구하는거지. 그리고 님이 우리가 거짓말쟁이라고 증명못하잖아요? 저도 하나님을 이성적으로 증명 못하듯이. 그리고 누구도 알 수 없다고 하는게 진리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오류라고는 증명 못하시잖아요? 까는식으로 해봤자 결론이 안나요. 믿는사람들이 믿지않는사람 까고, 믿지않는 사람이 믿는사람 얼마든지 깔수있죠. 결론은 절대 안나요. 차라리 각자의 생각을 그냥 이 종교갤러리에 쓰는 식으로 하는게 어떨까요. 선택은 어차피 그사람 몫이니깐.
그럼 모른다 말해야지 마치 사실인것처럼 말하니 사기꾼이라 하죠
ㄴ 예수가 부활했냐? 거봐 예수쟁이들 거지말쟁이 맞잖아. 아주 부활절 까지 있더만... 12월 25일이 예수 태어난게 맞냐? 거봐 거짓말쟁이 맞잖아
제가 사실인것처럼 말해도, 어차피 님들은 믿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가 제가 믿는 것에 대해서 얘기할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사실이 아닐수도있습니다.라고 무조건 말해야 하나요? 제가 믿는것을 말할때는 그것이 제가 확신하는이상은 그냥 써도 된다고 생각합니다만. 님도 님의 생각을 바탕으로 어떤 글을 쓸때, 제 생각은 사실이 아닐수도 있습니다라고 얘기 안하시잖아요? 어차피 선택은 독자의 몫아닐까요? 사기꾼이라는 기준안에 들려면 내가 성경말씀을 바탕으로 말했다라는 것을 다 없애버리고 그냥 이것이 진리다라고 말하는 것이고 저는 분명히 성경을 근거로 얘기했기에 님들이 성경을 믿지 않으면 상관없는것 아닌가요? 저는 분명히 성경을 바탕으로 말했다고 했습니다.
나의 사상은 성경에 그 근본을 두고 있다. 삼위일체 하나님, 구원, 부활, 사랑, 지혜. 성경이 거짓이다? 거짓이면 어쩔 건데 ㅋㅋㅋ 난 솔직히 순교자들이 위대하다 생각한다. 난 내 몸이 산산조각나도 예수를 부정하지 않을 것이다. - dc App
ㅋㅋㅋㅋ 만약에 그걸 자의적인 판단이 불가능한 어린아이들이나 청소년에게 말하면 어떻게 될까요? 그것도 사기죠
제가 쓴 모든 글의 근거가 성경이고, 단순히 권유하는 글을 썻을때는 독자를 설정할때 하나님을 찾고 싶은 사람이라는 전제를 달았고 기독교에 관심있는 사람을 전제로 쓴 글입니다. 관심있는 사람에게 제가 성경을 근거로 글을 쓴것이 잘못됬나요? 종교갤러리에는 기독교를 까려고 오는 사람들도 있지만 기독교에 관심을 가지고 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사람들에게 내가 이러한 것을 믿고 있다. 근거는 성경이다 라면서 설명해주는것이 사기는 아니라 생각합니다.
게다가 대부분의 경우에는 모태신앙으로 어릴때부터 세뇌되어 성인이되서도 인지부조화가 일어나는거죠. 물론 예외의경우도 얼마든지 존재합니다만 모태신앙에서 무교로 변하는건 참 보기힘든 경우더군요
지금 비판하는게 님인가요? 아니면 기독교인인가요? 그건 판단하고 말씀해주셔야죠
성경에 사후세계 언급이 있다면 이것도 거짓인거죠. 죽은 사람이 성경을 쓴건 아니잖아요.
어린아이들과 청소년이 자의적인 판단이 불가능하다는 것은 님의 주관적인 기준인것같습니다. 얼마든지 교회에 밥먹으러 옆의 여학교 얼짱 교회누나 보러 과자먹으러 오는 애들도 있는데. 교회가 무슨 애들 강제로 성경보라고 하는 것도 아니고. 물론 만약 부모의 경우에 부모가 둘다 기독교 신자라면은 아이를 양육할때 애기때부터 주입식으로 교회에 데리고 오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은 종교의자유가있는 대한민국에서 불법으로 여기나요? 부모가 아이를 양육할때 너 공부안하면 인생망해라고 하는거랑 다를바가 뭐가있죠? 그아이는 공부를 안해도 성공할수있는데.
아니요 그건 주관적인 기준이아니라 객관적인 판단이구요. 그러한 판단에 입각해서 투표권이나 음주 흡연등등 다양한방면에서 법적으로 금지되어있는겁니다. 물론 구체적인 나이에대해서는 조금 논쟁이 있을테니 그럼 어린아이라고 한정하겠습니다.
양육의 책임은 부모에게 있는 것입니다. 부모가 그것이 아이에게 유익하다고 여기면 얼마든지 학대가 아닌 선에서 벌을 줄 수도있고 그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말이죠. 주입식으로 교회보내는 것이 까이는 것이라면 애기때부터 강제로 영어유치원 보내서 영어하게 만들고 강제로 피아노치게만드는것도 까여야된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기독교 신자들끼리 결혼하는 것을 아주 많이 보아왔는데 그들이 성경적인 가치관과 사랑으로 훈육만 잘 시키면 성경 지식을 잘 흡수하고 그것니 삶이 되며 성경에서 말하는 가치를 우선으로 두는 것을 보아 왔다. - dc App
지금 제가 부모를 비판했나요? 물론 저역시 그러한행태를 보이는 부모들이나 교회에데리고오는 부모님들을 비판적으로 생각하지만 제가 비판하고자하는 주제가 아닙니다.
기독교의 성경 말씀이나 그것에 대한 교리를 가지고 얘기하는 것은 좋으나 무작정 그들이 잘못하고있다. 그들은 도덕적 사회적으로 악이다 라고 하는것에 대해서는 잘못됬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논점흐리기에 불과하구요 제 주장을 조금더 명확하게 말씀드리자면 저는 교회에서 포교대상을 어린아이들을 겨냥하는것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늦게 말했지만 지금 저는 기독교인들은 사기꾼이다. 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반박하고 있는겁니다.
기독교 인들은 사기꾼이 아니고요 사기를 당한 사람들 입니다. 성경책 자체와 기독교 교리 그리고 목사들이 사기꾼들이죠
조금더 명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기독교인들은 사기꾼이다 - 왜냐하면 아직 조력과 지도가 필요하며 주관적인 가치관이 성립되지않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포교를 한다. 또한 더 자세하게 들어가면 그러한 포교하는 방법이 성경이라는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겁을주고 먹을것이나 장난감으로 유혹하는등의 행동을 보이며 성경은 절대적인 진리라고 강요하고있죠
이건 어제일입니다. 길을 가고있는데 어린친구 두명이 제에게 시간을 물어보더라구요. 그러고나서 그친구들 이 하는 말이 " 이야 우리 논지 20분 밖에 안됐어" "그러게 하나님이 우리더 많이 놀게 해줄려고 시간을 느리게해줬나봐" . 저 개인적으로는 참 속으로 씁쓸 하더군요. 이게 세뇌지 어떻게 진리인가..
https://youtu.be/3_D555NevVU 천원짜리는 안돼~ 이런식으로 근거를 대야하나요?
그렇다면 어린아이들을 교회로 데리고 오는 것이 사기라면은 다른 기준에서 보면은 국가가 의무적으로 애들을 학교라는 곳에서 배우도록 하는 것 그것을 통해서 선생님들에게 맞고 애들과 싸워가면서 사회화 되는 것 이것도 세뇌고 사기가 아닌가요? 만약 학교에서 가르치는 진화론(론은 론일 뿐입니다.)같은 과학들이 진리가 아니라면은? 그렇다면 다른 기준으로 보면은 국가도 사기꾼입니다. 국민을 교육이라는 당근을 통해서 국가에 헌신하게 만드는.
네 애들을 단순히 교회에 데리고 와서 겁을 주면서 하는 것은 잘 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애들은 상상력의 동물입니다. 그들은 자기가 모르는 것이 많기에 바깥세상을 자기 멋대로 상상하곤 하죠. 그것은 애들이 커가면서 잘못된 것을 상상했구나 라는 것을 알게되고 그것이 순수와는 멀어지게 됩니다. 커가면서 자연스럽게 되는 과정인데 그것이 교회를 통해서 그의 자아를 파괴했다? 그렇다면은 어렸을때 교회를 다닌 사람들은 모두다 커서도 열성신자가 되는데 목사가 부모인 경우에도 커서 교회를 안나오는 사람이 있는데요?
어우 모순덩어리라서 어디서부터 반박을 시작해야할지 곤란하네요 ㅋㅋㅋ 일단 반론은 다제시한거 맞죠?
글로 길게 써보세요 댓글로 쓰시지말고 그러면.
님도 단순히 예시로만 지금 까는거잖아요 길게 써보세요 글로 님의 생각을
1. 어린아이들을 교회로 데리고오는게 사기라는게 아닙니다. 먼저 우리나라는 세속적인 국가입니다. 종교의 자유가 허용되지만 국교는 없습니다. 제가 비판하고자하는바는 세속적인 입장에서 바라보시면 이해가 잘되실것 같습니다. 자 a라는 사람들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소설책내용을 읽어주며 이건모두 일어난일이야. 하며 세뇌시키고 믿게끔 합니다. 그러고나서 무료봉사를 요구하고 성인이 되서도 헌금과 무료봉사를 요구합니다. 물론 이게 법적으로 사기꾼이라고 봐야할지는 논쟁이 되겠죠 하지만 제3자의 입장에서 봤을떄 저자는 사기꾼이다라고 충분히 평가 가능합니다.
2. 학교 라는것이 정부의 도구라고 보는 관점도 실제로 존재하죠. 기억은 가물가물하지만 고등학교때 이러한 반론을 배우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관점에 대해서 논쟁을 하기엔 제가 공부를 더해야할것같고 다른 부분을더 이야기하고싶어서 이만줄이겠습니다.
3. 론은 론일 뿐입니다. 상당히 재밌는 이야기죠. 전형적으로 창조과학신봉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루틴이죠
사실과 법칙과 이론은 같은 선상에 놓으시면 안됩니다. 먼저 사실은 관측을 통해 얻어지는 정보들이죠 이론은 자연 세계에 대한 정확하게 증명된 설명으로서, 지금 존재하는 사실들과 법칙들, 추론들 및 실험된 가설 등에 적용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진화"론"은 당연히 사실이 아니죠 하지만 관찰된 사실을 가장 잘 설명할 수 있는 현재의 이론이고 만약 우리눈으로 진화를 발견한다면(이미 다른종에서는 충분히 발견했지만) 그걸 법칙으로 바꿔야할 이유도 필요도 없습니다. 진화는 사실이고 진화론은 이론입니다. 오히려 법칙은 이론을 구성하는 하위요소들 중의 하나라고 보는것이더 타당할것 같습니다.
4.커가면서 자연스럽게 되는 과정인데 그것이 교회를 통해서 그의 자아를 파괴했다? 파괴라니요 저는 그런 단어 쓴적도 상상한적도 없습니다. 저는 위에서 예외도 존재한다고 분명히 말씀드렸습니다.
3번이 어느정도 이해가 되셨다면 2번설명을 굳이 생략한 이유를 유추하실수 있을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