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의 신부들 말이야. 물론 괜찮은 신부들도 많지만


결혼도 못하고 연애도 못해서 성욕을 풀때가 없으니까


미사할때 도와주는 보조 남자애들을 성폭행 많이 한다고 하더라.


실제 이것 때문에 카톨릭에서 난리 난 적이 몇번 있고 이게 미국에서 뉴스까지 나왔던데..


사실 성욕이라는 게 너무 문란해도 안되지만 무조건 억누르면 이상하게 표출 된다고 하더라.


시발 우리나라도 여성단체에서 성매매 아예 금지시켜 버리니까 해외 원정 성매매도 그렇고


불법 성매매 판쳐서 성매매 합법일때는 그래도 성병 검사라고 정기적으로 받았는데 그것도 못하게 되니까


오히려 성병 더 창궐하고 불법 성매매 업소 판치고 좆같던데 (제한적 공창제를 실시해야지 아예 금지는 잘못 되었지)


천주교도 무조건 신부들 성욕 억누르기만 하고 그러니까 동성애나 소아성애 같은 이상한 방식으로 성욕이 표출 되는 것 아니냐?


난 신부들 결혼 허용해야 한다고 본다. 만약 허용안하면 성욕이라도 풀 수 있게 하던가. 무조건 억누르기만 하니까 신부가 남자애 성폭행하고

괴상하케 성욕이 표출이 되버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