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미친 아줌마 하나를 까발려서 국민들에게 기회를 줬다."


하나님은 평소에 늘 박정희를 증오해왔는데 그래서 어떻게 하면 박정희를 없앨까 계속 생각해 오셨다.


십계명에는 분명 "나 이외의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라고 써 있는 거 보일거다.


박정희는 군사반란을 일으킨 후 스스로를 신격화시켰다.


자신을 숭배하지 않으려는 김대중을 납치해 살해하려고 몇 번을 시도했으나 번번히 실패했다.


하나님은 한국이 너무나 싫으셨다. 하지만 그 국민은 죄가 없음을 알고 박정희를 지옥에 떨어뜨리기 위한 준비를 하셨다.


김재규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천사이다. 하나님 휘하에서 천사들의 천부장을 하다가 인간의 몸을 빌어 태어난 게 김재규다.


김재규는 마귀 사탄인 박정희를 제거하는 데에 성공했다. 하지만 또다른 마귀 사탄인 전두환이 등장한다.


전두환도 마귀 사탄이지만 이순자 역시 엄청난 마귀 사탄이다.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저울 든 기사가 있을 것이다. 이게 이순자의 실체다.


이순자는 전두환이 준장이던 시절부터 끝없는 땅투기로 자기 배때기를 채우면서 서울 땅값을 있는 대로 올려놨고


서울 중에서도 명동은 세계에서 2~3위를 다툴 정도로 땅값이 비싸다.


서울 땅값은 미국의 주요도시인 LA, 시카고 등의 도시 땅값보다 훨씬 비싸다.


미국에서 100억원 정도 하는 대저택이 서울에 있으면 500억원 이상이 된다.


여호와께서는 계략을 짜시게 된다. 박근혜에게 최태민을 붙여서 박근혜를 맛이 가게 만든다.


그리고 나서 박정희의 딸인 박근혜를 대통령으로 만들어주시는 것이다.


애초에 박근혜는 대통령 재목이 아니다. 박근혜는 멍청함이 극에 달한다.


만약 이 계략을 박근혜가 알았더라면 대선출마가 아니라 정계은퇴를 해서 몸을 사렸을 것이다.


근데 여호와의 계략은 인간이 간파하는 게 불가능하다. 왜냐 하면 인간들이 엄청난 탐욕을 가진 동물이라서다.


여호와가 그걸 되려 역이용하셨다.


여호와 가라사대 "내 떡밥, 무조건 문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자리가 미끼인데 안물고 배기겠어?"


그리고 박근혜는 진짜로 그 미끼를 물었다. 여호와 가라사대 "아싸!"


이제 여호와는 미리 최순실로 엮어둔 박근혜의 족쇄를 끌어당겨 박근혜를 넘어뜨릴 계획을 세우신다.


결국 박정희는 여호와의 손바닥 안에 놀아난 것이다.


여호와는 최순실의 국정 논단을 완벽하게 까발려 버리셨다. 국민들이 박정희로부터 모조리 다 돌아섰다.


박정희를 신으로 숭배하는 제국의 공주인 박근혜는 결국 파면으로 대통령에서 짤렸다.


박근혜는 헌정사상 처음으로 스스로 물러나는 형태가 아닌 강제로 짤린 대통령이 되었다.


만약 박정희가 1980년 이후까지 살아남으면 1988년 정도에 박정희가 직접 탄핵을 먹었을 수도 있다.


하지만 그때까지 나라를 마귀 사탄인 박정희에게 맡기기엔 나라가 너무 걸레짝이 되었다. 나라가 박정희를 못 버틴다.


이 와중에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는 틀딱꼰대들이 박정희만세라는 꼴갖잖은 개짖음을 시전하지만 여호와는 그걸 비웃으셨다.


"엤다, 시팔놈들아."


여호와는 박살모 새끼들이 지들끼리 지랄해서 1명 사망하는 사고를 내셨다.


그 사고로 사망한 틀딱은 심판할 건덕지도 없이 바로 지옥에 떨어드리셨다.


여호와는 지금 싱글벙글이시다. 최순실 게이트로 한국에 존재하는 독재의 뿌리를 완전히 뽑아버리셨다.


여호와는 대한민국을 제대로 된 민주주의 국가로 만드시기 위해서 최순실 게이트라는 선물을 주셨고


이 선물로 박정희 독재의 잔재를 완전히 뿌리째 뽑아주셨다.


여호와는 이제 마지막 숙제를 대한민국의 시전하시려 한다.


바로 대한민국의 병역을 모병제로 바꾸시는 작업이다. 징병제를 비판하는 성경의 내용은 신명기에 다 나와있다. 징병제 역시 마귀 사탄의 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