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교회에서 만나 연애를 하면서 결혼 까지 하게 된 한 부부
허나 3년 동안 둘 사이에서는 아이가 생기지 않았고, 하느님께 열심히 기도 드림
그러다 아이가 생겼고 남편은 기쁜 마음으로 아이를 양육함
헌데 아이가 커가면서 자신이 다니는 교회의 목사와 너무 닮아서 이상하게 생각함
결국 아이의 아빠는 목사와 자신의 아들의 유전자 검사를 실시 했고
결과는 99.999999999%
유전자 검사가 있는데도 부인은
"하느님이 주신 아이지 목사와 불륜을 한적이 없다!"
라고 하느님을 방패 삼아 불륜을 부인함
불륜에 대한 잘못과 죄를 하느님 핑계 대면서 회피 하려고 하는 절실한 종교인
참 멋지죠?
짤은 개신교인데 왜 하느님이라고하냐? 하나님이라고 해야지
야훼가 그 떡사(떡치는 먹사)에게 시킨 일인데 떡사가 무슨 죄가 있나요? 야훼란 하나님이란 시키가 문제지
하나님이나 하느님이나 원래부터 있었던 하늘님을 기독들이 가져다가 고쳐쓴거임
하늘님에서 하느님으로 유일신 강조를 위해 다시 하나님으로
너희들의 신인 야훼로 고쳐 불러라
뭐 하늘님이나 야훼나 그게 그거긴 하지만. 사람의 창조물 ㅋㅋㅋㅋㅋㅋ
이래서 목사를 '씨뿌리는 사람'이라고 하지. 종갤에서도 씨뿌리는 사람들 이라고 글쓰는 놈 있잖아.ㅋㅋ
뭐만하면 야훼 찾고 지랄 ㅋ 야훼가 부탁들어주는 친구도 아니고 ㅋㅋ 기도해서 성인될것같았으면 나도 진작에 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