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노숙자들의 왕이시다
그의 생일은 최진실과 같다아이가
이게 사수좌인데
사수좌의 별자리 를 잘보면 타잔의 운명을 타고난다
자신이 괴로울떄 자신이 갈수있는 가장먼곳을 택한다
사람들은 훗날 과거 영웅을원한다
그래서 하나님도 사람의 형상으로 그리고
모세가 십계명을 받으러 간사이 황금동상을 만들어 우상화한것처럼
무언가에 자꾸 기대려고 한다
그건 사람들은 완벽하지않기떄문이다
그 빈공간을 잘알기 떄문에 결혼도하고 이세도 낳는것이다
그러나 욕구란 채우면 채울수록 더 공허하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을 원한다
그러나 그런사람은 이세상에 없다
그래서 허구의 존재에게 인정받고싶어한다
그게 예수든 부처든 알라신이든 관우든
있지도 않은 허구에게 돈을 주고 보상을 받으려고한다
그게 종교다
맞아. 연예인 문화도 똑같은 거야. 그냥 평범하게 살던 사람이 가수,배우등이 되면서 한순간 닿을수 없는 존재가 되지. 그에 걸맞는 표현으로 스타라고도 하고. 나도 누구빠인 사람이 이란말 하는게 우습긴 하지만 ㅋㅋㅋㅋㅋㅋ
한 사람을 영웅등으로 만들고 그 사람을 구심점으로 뭉치는 문화. 이건 생존에 아주 유리한 행동이기에 우리 모두의 유전자에 깊게 박힌듯해
구심점이 있는 집단과 그렇지 않은 집단과의 싸움의 결과는 자명한 일이니까. 그게 가장 두드러진 모양이 종교지. 가장 오래된 습관이기도 하고. 그래서 지배계층은 이 종교를 잘 이용해 왔지
현재도 마찬가지지. 정치인들이 종교행사 이곳저곳에 다 참여를 하지. 뭐 일벌이고 대피하는 장소가 성당.절 등이기도 하고
종교란 맹목적이며 생각없는 사람들의 모임이지. 종교의 가장 큰 특성이 단결력이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 집단을 건드리면 지랄 난다는거 아니까 왠만하면 안건드리려는거고
그런 무지몽매한 사람들을 와해 시킬수 있는 힘은 오직 진화한 생각인 과학뿐이야 ^ ^
예수 내 친구임 ㅋ 근데 재미없음 그래서 이제 친구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