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hani.co.kr/arti/politics/assembly/796341.html?_fr=nv#csidx50ab7c4788418bcb76e3b3cf8e2079e


기사의 포인트
김 위원장은 <한겨레>와 한 통화에서 “종단별 상세한 납세 기준을 만들어 그대로 납부할 경우 세무서에서 일체 간섭하지 않도록 국세청 훈령으로 규정화해야 한다”
2015년에도 준비가 안 됐다면서 2년 연기하자고 했던 거로 아는데. 도대체 그 놈의 준비는 언제 끝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