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hani.co.kr/arti/politics/assembly/796341.html?_fr=nv#csidx50ab7c4788418bcb76e3b3cf8e2079e
기사의 포인트
김 위원장은 <한겨레>와 한 통화에서 “종단별 상세한 납세 기준을 만들어 그대로 납부할 경우 세무서에서 일체 간섭하지 않도록 국세청 훈령으로 규정화해야 한다”
2015년에도 준비가 안 됐다면서 2년 연기하자고 했던 거로 아는데. 도대체 그 놈의 준비는 언제 끝날까?
개독교의 힘이 아직 살아있다는 증거
종교인놈이 대통령이 되었으니 ㅋㅋㅋㅋㅋㅋ
뭐래 천주교는 자발적으로 납세함
정확히는 가톨릭, 일부 사찰, 일부 개신교 교회는 자진납세중.
대형교회에서 걷어서 영세교회는 오히려 지원해준다는 말도 있었음. 개인적으론 헌금으로 교회 유지 안 되는 목사들은 본업 따로 찾고 부업으로 목사해야 되는 게 아닌가 싶지만.
계속 유예하는 게 종교인 과세에 부정적인 개신교 신자들 영향력 때문인지, 진짜로 제도를 시행하기엔 미흡해서인지, 2년을 유예해놓고 또 유예하자는 건 게으름의 소산인지 잘 모르겠군.
영향력 60% 미흡40%
반대하는 신자들만 있진 않을텐데.
대다수가 그런것에 불쾌해하겠지
왜 불쾌해하지.
하나님의 노예는 고매하셔서 국가의 노예로는 살기 싫으시단 건가? 신자들 개인은 이미 납세를 하고 있고 단지 목회자에게 들어온 돈도 소득으로 보고 세금을 부과하는 건데 말이지. 교회에 간 돈이 하늘로 꺼지진 않잖아?
정말 이해하기 힘든 일이군.
내가 개독이 아니라 그들의 사고방식엔 공감하지못함
나 개독인데 종교 납세 확실히 찬성함. 그게 성경적인 것임. 예수님도 베드로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음.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당시 총독이름)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그리고 베드로에게 가서 낚시 해서 물고기 잡으면 그 물고기 입 안에 동전 두닢이 있을테니 가서 베드로 자신과 예수님을 위해서 세금 내라고 하셨음. 분명히 성경에. 그러니까 성경을 믿는 기독교인으로서 나는 반드시 세금 납부 찬성이다.
개독이랑 정권이 결탁했나. 썩어빠진 개독들이 설치는거 더 이상은 안된다. 개독은 대화가 통하는 대상이 아니다. 대화는 이성을 가진 인간하고 하는거다. 지금처럼 저보가 널리 퍼진 시대에, 이천년전 판타지 소설이나 믿는 무지랭이들은 이성이 없다고 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