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누가 써 놓았던데. 이거 오래전부터 궁금했던 내용이다.
"예수님은 바로 너를 위해 십자가에서 6시간 고통을 참으신 뒤 돌아가셨어
그리고 넌 죄와 사망에서 자유케 됐지. 영원한 삶을 선물로 받은 거야"
그때 죽은 예수가 그냥 그때 죽은거지 그게 왜 나를 위해 죽은거고
그게 또 지금 내 죄(무슨 죄?)와 사망에서 뭘 자유롭게 됐다는거냐
내 온갓 성경내용 판타지 소설이라 생각하고 허허 하고 넘어가곤 했지만
이건 당최 뭔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다냐..
셋째, 우리에게 무슨 죄가 있는가? 로마서 1장 18절 이하의 말씀과 요한복음 3장 18을 보면, 우리의 죄가 크게 세 가지임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우하지 못한 죄, 언행심사 모든 것이 죄,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이 죄라는 것이다.
넷째, 죄를 지은 대가는 무엇인가? 세상에서도 죄를 지으면 법에서 정한 벌을 받아야 하듯이, 죄인인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벌을 받아야 한다. 우리가 받을 벌은 크게 두 가지이다. 하나님과 원수가 되는 것과 죽음이다. 죽음에는 세 가지 죽음이 있다. 영적인 죽음, 육신의 죽음, 영원한 죽음이다. 그렇기에 이 죽음에서 우리 스스로가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전혀
그리고 세상 누구도 그 죽음의 문제에서 우리를 구해 줄 수 없다. 그 죽음의 문제를 해결해 주신 분이 나를 대신해서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인 것이다. 예수님의 죽으심은 나의 죄 값을 담당한 죽음이요, 내가 받을 저주와 심판을 대신 받으신 죽음이요, 내가 용서 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 준 죽음인 것이다.
출처 http://m.pckworld.com/news/articleView.html?idxno=73937
하나님과 예수를 믿지 않는것이 죄라는것은 받아들일수가 없고. 예수가 죽은것이 나를 대신해서 죽은것이라고만 했지 그게 왜 나를 대신해서 죽은 것인지에 대한 답은 없네.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지않는것이 죄라는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결국. 예수의 죽음은 나와 관계없는 죽음이다. 라는 결론을 내리겠죠. 어쨌든 성경적인 이야기일 뿐이고. 나는 무신론자로서 최선의 답변을 했음.ㅇㅈ?
원시인 두명이 과일열매 한번 잘못쳐먹었다고 인류전체가 죄인이라는 것도 노이해
한마디로 정답을 말하자면... 고대시대에 복음서 쓴 놈들이 빠가거나 미친 대가리란거지. 소설도 일리있게 써야지 그게 뭐냐
선물이 영원한 삶이라고?
이른바 원죄개념이지 아담과 이브가 선악과를 따먹어서 자손들은 대대로 원죄를 안고 가서 그죄를 메시아가 나타나 해결해준다는 발상임 대체로 성악설을 모티브로 한듯
내가 저지르지 않았는데 왜 그 원죄를 뒤집어써야되나? 그러면 논의자체가 안되는거 ㅋ
그런데 정작 기독교의 발상지 이스라엘은 메시아의 존재를 부정함 참으로 아이러니 ㅋ
난 전지전능하다는 예수따위가 겨우 십자가에 못박힌걸로 인간의죄를 씻었다고 헛소리하는 내용자체만봐도 이개새끼는 정말 좆같은새끼라는걸 알게됬음 ㅋㅋ 그새끼가 쓸데없이 세상을 만들어서 모두가 존나힘들잖아 물론 존재하지도 않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
과일 하나 쳐먹은것때문에? 결과론적으로 보면 맞지. 그로 인하여 우리가 죄를 짓고 살 수밖에 없는 존재가 된 거니까. 그렇지만 우리가 그런 존재이기 때문에 항상 죄를 지을 수밖에 없는거야. 네 인생 내에 죄가 하나도 없다고 단정지을 수 있어?
네가 지은 그 죄는 네가 말한 그 열매로부터 비롯된 죄이기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밖에 용서받을 수 없다는 것이 기독교의 주장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