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이나 무한을 정의하는건 창세기에 나오는것처럼 "뚝딱'하며 만들어진게 아님. 과거에 외계인이 수학발전을 위해 우리에게 알려준것도 아니며
우리가 0이나 무한으로 표현하는걸 생각하기 때문에 0이나 무한을 정의할수있음
0이나 무한이란 개념은 원자로 이루어진 구성요소도 아니며 칠판에 있는 0이나 ∞를 지운다고해도 그 개념이 사라지지 않는 영원하고 불멸적인 존재임.
마찬가지로 "신"이나 혹은 "야훼"라는 개념도 그것이 우리를 만든게 아니라 우리가 신을 만들었음. 이로서 우리가 창조주임.
코스모스 말이 맞음. 잘 모르겠으면 코스모스 1편만 봐도 알수 있어. 만년전 농업혁명이 일어나며 물질이 감당할수 없을만큼 축적되었고 이것이 문명도 만들고 계급도 만들었지
최초의 문명이라는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기원전 6,7000년전이라니까. 대략 만년이 조금 못되지. 다른 문명 또한 몇천년정도로 보고있고. 우리나라도 단기 4300여년 정도. 미국인이 절반이 믿고 있는것처럼 개독들은 야훼가 천지창조한지 6000년이 되었다고하지
이렇듯 문명이 생긴 수천년내의 생각으로는 전혀 답을 찾을수가 없지. 문명이 생기기 시작한 초기의 미개한 사람들 생각으론 더더욱 어려운 일이고
이런 좁은 수천년의 좁은 시야를 수십억년으로 확장시켜준것이 양놈들의 근래의 생각인 과학이지. 과학을 포함한 현재 우리가 갖고 있는 지식과 과거 수천년전 미개하던 사람들의 생각을 혼합해서는 안되. 한가지 예를 들면. 서양에서 들어온 현대의학의 혜택을 받고사는 우리는 그들의 과거 또한 대단했으리라 여기지만 불과 수백년전만해도 그냥 피만 뽑으면 만병통치가 되는줄알고 그런 시술만이 행행했었지
또 하나 예를 들면 불과 수십년전 미국에서 있었던 일이야. 뇌의 기전을 몰랐던 사람들은 정신병이 걸려 난폭한 행동을 하는 사람에게 코를 통해 바늘 같은 것으로 전두엽을 마구 휘져으면 얌전해 진다는걸 안후론 그런 시술이 한동안 유행 했다고 하더군. 전두엽이 얼마나 중요하단걸 아는 현재의 우리의 시선으론 얼마나 끔찍한 일이냐
더 명확히 한 문장으로 요약하자면. 138억년전 태초와 몇천년전 사람이 만든 태초를 혼동하거나 합치는 바보짓은 말잔 얘기지
http://gall.dcinside.com/religion/442820 여기에 올렸었던 코스모스 주소다. 13편 모두 있는데 1편 우주편 2편 진화편만 봐도 좋아
제 1원인은 야훼가 아니라 이놈의 진화한 뇌다. 이 뇌가 모든것을 창조했으니까. 신도 종교도 그리고 과학도
망상장애자들한테 이런 말 해봐야 안들어처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