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이나 무한을 정의하는건 창세기에 나오는것처럼 "뚝딱'하며 만들어진게 아님. 과거에 외계인이 수학발전을 위해 우리에게 알려준것도 아니며

우리가 0이나 무한으로 표현하는걸 생각하기 때문에 0이나 무한을 정의할수있음

0이나 무한이란 개념은 원자로 이루어진 구성요소도 아니며 칠판에 있는 0이나 ∞를 지운다고해도 그 개념이 사라지지 않는 영원하고 불멸적인 존재임.

마찬가지로 "신"이나 혹은 "야훼"라는 개념도 그것이 우리를 만든게 아니라 우리가 신을 만들었음. 이로서 우리가 창조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