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안 개구리가 올바른 세상을 볼 수 없듯이
신자들 또한 자신의 테두리에 갇혀 진리를 찾을수가 없지
이들의 진리는 오직 2천년전 해와 달도 제대로 모르던
중세시대 사람에 의해 쓰여진 성경이라는 책 안에만 있지
바깥 세상의 올바른 진리를 탐구할 생각을 하지 않아
더욱 큰 문제점은
성경과 교리의 오류, 문제점을 지적하면
그것을 숙고해보고 비판해보고 잘못을 발견하면 탈출하려기 보다는
그저 어떻게든 이상한 논리를 만들어 교리를 합리화, 자기 방어에만 치중하지
왜냐고?
교리를 의심하거나 비판하는 행위 자체가
죄악에 해당하기 때문에...
한마디로 지옥갈까봐 두려운거지
우물안 개구리가 올무에 걸려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점점 더 자기 목을 죄고 있는 형상인거야
기독교는 한번 걸려들면
자기죄악이라는 올가미에 걸리는 무서운 정신병이야
올가미가 더 조여오기 전에 빨리 탈출하기를 바래..
그게 영혼이 예수쟁이 광신도라 그래.그게 본성이라 어쩔수 없는거야. 결국 지옥가서 좃뺑이쳐서 개과천선해야 하지. 뭐 그 방법뿐이 없어. 현실에서 씨부려봤자 정신병만 더 도지는거지
설득하고싶어 미치겠지?
그럼 답을가져와
옳은말이다
설득할 필요없어. 그냥 내비뒤. 어짜피 예수쟁이 지옥가서 해결될 문제이니까. 지 악랄한 본성을 어쩌겠어. 지 스스로 지옥가서 해결해야제
뭐 죽으면 천당,지옥이 실존하니까 걱정할 꺼 없어. 물질세계니까 모르는거지 죽으면 저절로 알게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