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월 9일 전남 화순 한 펜션에서 강제 개종교육으로 故 구양이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사건이 있기 전 故 구양은 2016년 7월, 44일간 천주교 수도원에 감금된 채 개종을 강요받다 가까스로 탈출한 일이 있었습니다.
이런 일이 있음에도 故 구양은 자신을 개종을 시키려고 한 가족들과 잘 지내기 위해 노력했지만, 또다시 2차 강제개종으로 납치 및 감금되어 2018년 1월 9일 싸늘한 주검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이 일은 장로교에서 자신들과의 교리가 다르다고 종교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에서 종교를 강제로 개종하고자 하여 발생한 일입니다.
마치 그 옛날 지금의 장로교를 만든 칼빈이 자신의 교리에 반대하는 자들을 고문하고 박해하며 결국에는 살인까지 한 행위와 같습니다.
과연 사람의 생명을 앗아가는 곳이 진리이고 정통일까요? 자신들의 교리와 다르다고 해서 감금하고 폭행하며 심지어 살인을 하는 이것이 반종교 이단이 아닌가요?
이 사건으로 인해 온 세계가 분개하여 방송 및 언론에 대서특필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이 사건은 작년 11월 28일 미국 뉴욕타임지 기사에 실리게 되었습니다.
왜 이러한 일이 발생했을까요?
바로 한기총 소속 교회와 목사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없어 부패하였기 때문에 실망한 성도들이 영의 양식인 말씀을 찾으러 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 범법행위를 서슴지 않고 심지어 살인까지 하는 것입니다.
더 이상은 한기총의 이러한 만행이 발생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생명을 논하는 종교가 도리어 목숨을 빼앗고 종교의 자유가 있는 우리나라에서 종교로 목숨을 잃는 일은 있어서는 안 됩니다.
이러한 비이성적인 한국 기독교의 강제개종은 먼 나라 뉴욕에서도 논란이 될 만큼 부끄러운 일임을 우리 모두가 알고 막기 위해 조치를 취해야 할 것입니다.
저 죽은 여자애 죽기 전에도 구해달라고 대통령한테 편지도 썼었는데 그냥 무시당했었더만... ㅅㅊㅈ라는 이유에서 다들 색안경끼고 본 게 문제가 된듯
진짜 말도 안되는 일이 일어났네.. 총같은 무기소지만 안됐지.. 종교자유라면서 살인까지 하고..이래서 어떻게 살겠나ㅠ
해외에도 실렸는데 국내는 조용한듯? 이후에 결국 어찌된건지 궁금함
한기총 만행이 드러나고 있네요
사람이 죽어가는데 살려달라고 국가에 요청해도 묵인당하는 건 뭐에요?
신천지는 스스로 나가겠다 밝히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잡아두면서 종교의 자유를 들먹일 입장이 됨? - dc App
신앙의 자유가 있어야지 강제로 개종시키는게 말이되냐 목사님들 돈벌이 할려고 별 일을 다 벌이네
이거 신문에 실림 본적잇듬
살인사건인데 너무 조용하긔;; 충격이긔 이런 일
너무 불쌍하네요... 못된 짐승같은 인간들때문에.. 어린 청년이 죽임을 당하다니.. 일본에서 하는 짓을 여기와서도 하니... 쯧쯧..
이게무슨 죽음까지 불사하면서..
힘내세요...
종교로 인해 사람이 죽다니... 그것도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ㄷㄷ
반대는 먹사들임?
헐 청원왜만들어진거임? 그때 그래도 모라도했으면 죽진안았을텐데 불쌍함
난 그냥 가족들 싸움인 줄 알았는데 이런 일이 있는 줄 몰랐음
비추는 한기총이네
언론의 투명성..ㅎ
아내가 비추 100먹였다!
해외 뉴욕타임즈에 실렸을정도면 우리나라에도 이슈가 되었어야하는거 아님?? 한기총이 로비해서 덮었나;
민다나오 평화 협정했다는 것조차 국내에서 신천지랑 안티 신천지만 아는데 저런 게 이슈거리가 되겠누 ㅋㅋㅋ - dc App
안타깝다.. 종교가 사람 목숨까지 좌지우지해버리네
에혀....이게 21세기에 가능한 일이냐
아니..교리가 다르다고 이렇게까지 해야하나요..?
ㅅㅊㅈ보다 강제개종 때문에 사람이 죽은게 문제 아님?
ㅋㅋ좋네 진짜 와...이렇게 진실을 알려주는데도 진짜 자기것만 좋다 빼애액 거리는게ㅋㅋㅋ 이러니 발전이 없는거임
진짜;; 이게 말이되는 사건인가;;
뉴욕타임즈까지 실릴 정도라니 진짜 쪽팔린다
떳떳하지 못해서 펜션 빌려서 몰래했나? 교회에서 하면될것을...
한국 교계가 수치스럽네요...
한기총의 만행 진짜 가관이네요;;;; 성경도 안믿는 이득 단체
강제개종이란 것이 한국에서 없어졌으면 좋겠네요...!
너무나도 안타깝고 슬픈 일이네요....ㅠㅠ
헐 이런건 널리 알려져야해요
잉 쳐보니까 진짜 나오네;
나도 이거 기사로 봄 저 여자분 청와대에 청원까지 했는데 개무시당함;
나도 기사 봤는데 청원한것도 그냥 무시당했더라.. 솔직히 뭔지 정확하게 알지도 못하면서 저렇게까지 강압적으로 개종시키는건 좀 아니지 않나..
다시는 이런 일이 없으면 좋겠습니다
수면위로 드러나야할일
신앙인들이 참
헐..타임즈까지;; 별 이상한 방법으로 나라 알리네... 한기총에서 한국이름은 빼고 활동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만???
사람이 죽었는데 너잘났다 나잘났따 하는 상황이라니;;;
ㅉㅍㄹ
세계는 아는데 왜 한국만 모르냐 한국에서 일어났는데..
진짜 슬프다ㅜ납치랑 감금당하면서 얼마나무서웠을까
ㅠㅠ진짜 슬프다..
와... 이게 우리나라야..?
ㅋㅋ정신병자들 달창년들처럼 양념질하는거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