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이 모략이랍시고 사기치는 것도
지들딴에는 옳고 그렇게 해야 할 수밖에 없는 일임
자신들은 진리이고 ㅅㅊㅈ가 아닌 모든 세상은
비진리이기 때문에
이미 센터 과정 끝난 후부터는 거짓말하고 속이는 것도 이젠 뭐가 잘못된 건지도 모르는
일반인들의 도덕 규범의 범위를 벗어난다
ㅅㅊㅈ들은 거짓말하고 사기치는게 당연한거임
지들이 모략이랍시고 사기치는 것도
지들딴에는 옳고 그렇게 해야 할 수밖에 없는 일임
자신들은 진리이고 ㅅㅊㅈ가 아닌 모든 세상은
비진리이기 때문에
이미 센터 과정 끝난 후부터는 거짓말하고 속이는 것도 이젠 뭐가 잘못된 건지도 모르는
일반인들의 도덕 규범의 범위를 벗어난다
ㅅㅊㅈ들은 거짓말하고 사기치는게 당연한거임
세뇌당하면 그렇습니다. 모략 전도를 일종의 게임 유흥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그렇게 친구 지인들 하나하나씩 떠납니다 더 고립되고 외로워지고 ㅅㅊㅈ안에서 만든 인연에 더 집착하게 되고
결국 못 떠나게 되는거죠 사망자 되는것도 무섭고 정말 정말 모략전도는 악질입니다
그럴 친구가 주변에 몇명된다는게 소름임. 나도 그 친구 일부에게 모략당해 센터까지만 갔다가 가까스로 나왔는데, 1~2년차 정도된 친구들이 앞으로도 계속 그럴거라는거 보면 참 불쌍하고 딱하다. 여튼 나같은 놈이 발생됐기에 친구놈들은 지인전도가 힘든부분을 알았겠지.
ㄹㅇ 거짓말이 아주 밥먹듯이 하고 맞장구 공감대형성 존나 잘해줌 그렇게 친목쌓고 ㅋㅋㅋ 슬슬작업들어가는데 나같이 의심많은 사람한테는 택도 없지 내가 경계심 존나 심해가지고 저런거에 안넘어가거든 인상은 호구상이여서 사람들이 날 쉽게 보는걸 인지하기때문에 친근하게 다가오는 사람들한테 항상 경계를 갖게됨
악질적인 전도를 하게 만들고 전도로 경쟁을 붙이고 전도가 구원의 기준이 되다보니...그 판에 오래 있다보면 정말 몸과 정신이 병드는게 느껴집니다. 병든 채로 계속 자신이 구원받기 합당한 사람이 되기 위해(인맞기위해) 노력하는 거예요. 병들고 힘들지만 이렇게 하는게 나 자신과 많은 사람들을 구원하는 옳은 길이야!라고 생각하면서 죽어라 뛰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