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에 쉽게 넘어간다는자체가
그만큼 순수한면이 있다는거잖아
더 내면을 키우고싶고 강해지고싶고
거기서 사람들과의 관계가 좋고
나도 그런점이 있어서 하나님 안믿어도
계속 있었어.. 아아 정확히 말하자면 그들의 꼼수지
컨셉이라 해야하나? ㅋㅋ 순수한 어린 청년들이 넘어가기 딱좋지
결론은 그 할아버지를 추앙 하라는거잖아 ㅋㅋ
아 이건 아니다싶어서 나올려고하면
무슨 비도덕적인 계략을 쓰더라도 못나오게하잖아
집앞까지 찾아오고 ㅎㄷㄷ
그때 보니까 어린 고등학생도 있었고
배우란 꿈을 가진 순수한 청년도 있었어
지금쯤 어떻게 됬을까 안타깝다
속아넘어간 아들 딸들이 걱정되서 건물까지 찾아오셨던
어머님아버님에게 실소와멸시를 보냈던 ㅅㅊㅈ인들 ㅉㅉ
아 정말 이세상 잘도 돌아간다
정부는 뭐하고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