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에 자격증 시험치러 가는데 흰검군단 지하철 점령했더라
자리 못앉고 서서 가는데 어떤 여자가 ㅅㅊㅈ 시험 내용을 읽고있더라 대놓고 크게는 아닌데 반속삭임? 옆에 좀 들릴정도로ㅇㅇ(몇장 몇절 소리 들림)
존나 열심히 외우는데 ㄹㅇ 안쓰러울 지경이더라 자기는 엄청난 일을 하는 줄 착각하고있겠지
어쨌든 ㅅㅊㅈ 얘네들 예배시간만 되면 지하철 미어터져서 개빡친다 종교의 자유는 기독교를 믿건 불교를 믿건 차별대우 하지 말란 뜻이었는데 언제부터 사이비들이 내세우는 무기가 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