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가정사얘기도 대본이냐는 글 봐서.
어느 집에나 있는 뭐 부모때문에 서운한거
어릴때 상처, 집안어려워질뻔한거
뭐 그런얘기 블라블라 했는데
본인도 아버지가 도박을 했네 폭력을 했네
심지어 가정상황이 안좋으니까 부모가 본인잘때
죽이려했다는 믿기 힘든 얘기도 함
근데 좋은 사람들 만나 공부하고 지금은 다 용서했다나
(여기서부터 이사람 걸러야하는 사람인가 의심시작.)
길거리 사람이면 당연히 저런 얘기 안했을텐데
친구새끼가 선의인척 연기하며 소개해준 새끼가
개새끼인줄도 모르고 다 털어놓은게
지금생각하니 열불나네 ㅅㅂ.
어느 집에나 있는 뭐 부모때문에 서운한거
어릴때 상처, 집안어려워질뻔한거
뭐 그런얘기 블라블라 했는데
본인도 아버지가 도박을 했네 폭력을 했네
심지어 가정상황이 안좋으니까 부모가 본인잘때
죽이려했다는 믿기 힘든 얘기도 함
근데 좋은 사람들 만나 공부하고 지금은 다 용서했다나
(여기서부터 이사람 걸러야하는 사람인가 의심시작.)
길거리 사람이면 당연히 저런 얘기 안했을텐데
친구새끼가 선의인척 연기하며 소개해준 새끼가
개새끼인줄도 모르고 다 털어놓은게
지금생각하니 열불나네 ㅅㅂ.
대본이 전도할사람 상황에 맞춰서 짜여진다고 알면댐 그거도 피드백하거든 즉 사실에 덧붙이거나 처음부터 구라거나 내친구경우 처음부터 구라였음 결론은 성경공부하면서 좋게됐다는건 다 똑같음ㅇㅇ
ㅇㅇ 너 공감 이끌어 내려고 구라친거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연차가 높을수록 거짓말일 확률 높다고 본다. 왜냐면 신천지 입교한다는것 자체가 사람을 잘믿고 마음을 잘주는 사람이란 건데 그런사람들은 허언증이 아닌이상 거짓말 잘 못하고 하고싶어 하지도 않음. 근데 신천지 들어가면 합리화로 시작해서 합리화로 끝나는데 점점 그 과정에서 거짓말은 모략이란 명목으로 상대방을 위한 행동들로 둔갑해버리거든. 나도 들어가기 전에 믿거나 말거나 거짓말 ㅈㄴ 못하는 성격에 하는것도 싫었는데 그냥 거짓말이 일상이 되고 거짓말 숙련자가 되어버리더라. 거기서 현타가 좀 많이 왔음.
컨셉인지는 케바케인데 지인전도 였으면 대상자 정보 많이 알고 시작하기 때문에 잎사귀 붙여줄때 너랑 맞을거 같은 사람 고르기 더 쉬움. 가정사 이야기 같이 간증하는 것도 너 마음 열기 쉬울 만한 내용으로 맞추는 것도 수월할거고.
내가 있던 부서 기준으론 간증 만들때 실제 개인사에 살짝 살 붙이는 식이긴 했는데 컨셉이 실제랑 비슷하면 뭐하냐 남 정보 빼내려고 하는 행동들인데
너의 상황에 맞게 짜여진각본
솔직히 가정사도 대본일거 같기하더라 하도 거짓말의 일상이라 이넘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