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 가정사얘기도 대본이냐는 글 봐서.

어느 집에나 있는 뭐 부모때문에 서운한거
어릴때 상처, 집안어려워질뻔한거
뭐 그런얘기 블라블라 했는데
본인도 아버지가 도박을 했네 폭력을 했네
심지어 가정상황이 안좋으니까 부모가 본인잘때
죽이려했다는 믿기 힘든 얘기도 함
근데 좋은 사람들 만나 공부하고 지금은 다 용서했다나
(여기서부터 이사람 걸러야하는 사람인가 의심시작.)

길거리 사람이면 당연히 저런 얘기 안했을텐데
친구새끼가 선의인척 연기하며 소개해준 새끼가
개새끼인줄도 모르고 다 털어놓은게
지금생각하니 열불나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