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ㅅㅊㅈ 입교후 3개월정도 있다 얼마전에 나온 사람이다. 예전에 질문요청글 한번 올렸는데 삭제됐네.


이 글은 절대 ㅅㅊㅈ를 옹호하고자 하는 글이 아니다. 그렇다고 전통교회를 쉴드칠 생각도 없다.



우선 이글이 향하는 대상은 아무 이유없이 'ㅅㅊㅈ'니까 욕해도 상관없다고 느끼는 새끼들이다.


그 쪽에서는 인터넷에서 아무 근거없는 비난을 한다며, 인터넷은 믿을게 못된다고 가르친다. 나도 그렇게 배웠어.


하지만 난 유튜브에 몇몇 교역자들이 이성적으로 조목조목 해주는 교리반증과 내부사정폭로 등을 통해


ㅅㅊㅈ가 왜 틀리고 사이비 집단이라고 불리는지 타당성있게 깨달았다.


근데 너희가 쓴 글들을 보면 사람들이 나오고 싶을까? 그 글들이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한번 생각해봤냐는 말이야.


물론 인터넷상에서 너희 ㅈ대로 쓰고 맹도들 한마디 한마디에 거품무는걸 내가 말릴순 없어.



커뮤니티 글들을 굉장히 많이 찾아봤어.


그리고 많은 글들을 보면서 느낀게 아, 진짜 이새끼들이랑 같은 부류로 보이고 싶지 않아서라도 못나오겠다 싶더라.


종갤만해도 섹스를 가장큰 가치로 삼아야한다는 더러운 소리가 개념글에 가있지 않나,


신천지녀 따먹어 본사람있냐고 인간말종들이나 할법한 씹소리 지껄여 놓질 않나.


위에서도 써놓았듯이 너희가 무슨 말을 쓰건 자유지만


알량한 우월감에 취해서 그사람들보다 니가 낫다는 생각하지마라.


그냥 욕받이가 필요한 거잖아, 너보다 열등해야'할' 누군가가,


너는 특별하지 않고 그냥 신천지의 그물망에 운좋게 걸리지 않았을 뿐이야.


그리고 글을 쓸때 이 글이 누구에게 보여지고 어떤 영향을 끼칠지 생각을 해봤으면 좋겠지만


그런 생각할 머리 가진 놈이 그런 쓰레기 같은 말을 쓰진 않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