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84인가 2949인가 유동닉같으니 그대로 밝힌다. 


재밌는 친구구만... 면전에다가 침 뱉을 거 아니면 짜져있으라고? ㅋㅋㅋㅋ


내가 어디까지 면전에다가 얘기했는지 알면 소스라칠텐데... ㅋㅋㅋㅋ 웃긴 양반이네 ㅋㅋ


조용히 있으니까 하도 종갤에 시끄러워서 내가 정리하려고 왔다. 


호우는 자신없던데 자신있으면 나랑 일대일 대화하던가 ㅋㅋ 


내가 요새 일대일 대화하는 거 왜 그러면 다수랑 얘기하는 게 언제 할지 모르니..(이참에 나도 고정시간대에 출몰할까?) 


그리고 뭐 다른 글 몇개 보니까 직업없네 뭐 어쩌고 저쩌고 하던데.. 그게 비하아니고 뭐지? 난 이미 있을 건 다 있는데... ㅇㅅㅇ;;; 


종갤에다가 어떤 의미로 활력을 불어줘서 고마워 


그런데 내가 키보드 워리어가 아니라 오프라인에서 말과 글빨로 워리어였는데.. (거기 식으로 막무가내는 절대 아니였고) 


Black & White 식으로 구분하자면 전자는 쁘락치,스파이 후자는 무관,외교관인데 


난 거기서 흑색요원 , 백색요원 제의도 많이 받고 해본 사람이라는 것만 밝혀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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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맞이 요새 여러 행사 준비하느라 바쁘실테고... 


음... 실체에 대해 얘기하는 거와 진짜 밑도 끝도없이 욕하는 거랑은 다른데.. 


그 분들이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알려주자면 이미 알만한 사람들은 아는데 더 다치기 싫으니 그 진실을 다가설 용기가 없다는 거... 


그 용기 사실 힘든 거 알아 현실을 직시하기 녹녹치 않거든. 


그렇다고 당신들만의 (편협한) 시각에서 객관적으로 바라본다고 하는 게 미안하지만 인지부조화의 전형적인 현상이라는 점


객관적이라는 것은 본인들만이 객관적이라는 게 아니고, 타인의 시각에서도 인정받아야 되는 건데.. 전혀 그러지 못한다는 거.. 


나도 거기가 100% 구라가 아닌 거 알아 (특히 교리적인 거.. 그래서 더 문제이기도 하고..) ㅇㅎㄴ님이 잘 정리해줬드만.. 


그리고 프레임 씌워졌다고 하는 거 너네들이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거 프레임 당신들이 스스로 씌우고 앉았는데 무슨 소리냐.. 



P.S. ㅇㅎㄴ 님 10년동안 다닌 거 수고많았어요. 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다닌다고 고생했을텐데... 


다양한 경험과 노력으로 세계관이 넓혀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 뭐 내가 도와줄 수 있는 거 있으면 좋겠는데... 일대일 대화는 어렵다고 밝히니 아쉽군..ㅇㅇ


최소 사명자 여러분들의 삶을 지켜야 한다는 거 극 공감이야. 


나도 순전히 여기 때문에 피해받았다고 매도하고 싶지는 않지만(그거는 또 자기를 연민 밖에 안되거든) 


그렇지만 피해받은 거 하나도 없다고 말은 못하지..(피해 엄청나지.. 매꾼다고 개고생도 했고) 


그런데 정작 삶을 지키려고 하기엔 뭔가 자기계발을 진취적으로 하기엔 한계가 분명있지. : 그래서 탈퇴 준비라도 진지하게 했으면 좋겠어. 


여튼 추석맞이 자료 대방출 할 수도 없고 한 2주간 알바 빡시게 한다고 종갤에 신경안쓰고 있었드만... 이런 재미난 상황을 만들어줘서 고마워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글도 특정성 사회적가치 평가저하 저열함은 없다. 누차 밝히지만 내 글 신고 & 삭제 못할 거다. 


3줄요약 

1.2949인지 2484인지 양반 시간정해놓고 인터넷 채팅으로 공개토론 하던가 -호우랑 같이 와도 좋고 혼자도 좋음-

2.내랑 일대일 대화 원하시는 분은 아시다시피 내 글 리젠 엄청 빨리 달아야 된다는 거 (단, 쓸데없는 말하거나 프락치친구면 가차없음)

3.자료 방출 하고 싶은데 아마 그러면 삭제 크리 올라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