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사건(스모킹건 확보 : 처남 해운사 얘기는 말도 안되는 얘기므로 pass)이 시끄러워지고

아프리카돼지열병 + 금감원 하나투자증권 조사 + 야구선수 파문(이건 유명인사라 이슈된 듯) + 화성연쇄살인사건 용의자 등으로 시끄러운 2019.9.18입니다.


다만 이 쪽 계열에선 다른 의미로 시끄러운 전적이 있었죠 ㅇㅇ

DC에서 나온 의견 등을 종합해보니

1. 퍼포먼스로 내년에 북한에서 무엇을 하겠다.

<참고로 내년(2020)엔 일본에서 하계 올림픽하는데 기간이 8월 초에 끝난다. 그리고 북한 9.9절이 내년 72주년이다. 내년은 9월 15일부터 유엔총회가 있는 날이다.>


2. 각 지역에 행사를 하고 수도권 지역에서 모여서 대략 8군데에서 일을 진행함.


3. 대관한 곳과 마찰이 있고, 이를 주최자 대표가 연설에서 직접 언급했다.


4. 결국 대관취소를 했는게 내부호응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입장이 되었고, 전기가 안들어오며

마지막 즈음에 불꺼라고 해놓곤 불이 꺼지지 않자 대관 측에 내로남불을 시전하게 되었다.

(이전에도 안산이나 서울에서 이런 일이 있었다)


5. 현직 국회의원 이나 정계인사 섭외를 한 흔적이 있고, 축전을 보내왔다.


6. 내부적으로 각종 언급으로 잘된다고 했지만... 실체는....


일단 인터넷 화력이 없다고 자학하지마셈... 오프라인으로 몇몇 단체가 관련 권한자에게 공문을 보냈음.

음.. 총평을 하는 식으로 대표께서 2번 연설을 하신 거 같은데...

9/16~19일 3-4일 동안 엉성하게 한 것도 있지만. 내 생각에는 가장 중요한 point가 있다.


(1) 외국인 의전이 급격히 축소되었다. = 아마 더 중요한 연말행사를 노리는 거 같다. 또는 외국섭외 분야 축소

<그 종교단체와 국내행사를 긴요하게 밀접시키면서 부각하고자 한거 같다. > 하기사 행사가 취소되니 마니하면 외국인 대려오면 쪽팔렸을려나..

작년에는 외국인 많이 대려오고, 시위자 시위도 강하게 했다. 이 것을 피드백 했을 수도 있지 ㅇㅇ


(2) 국내 연사진은 거의 그대로이나, 축전(국내 한정)에 대해 퀄리티가 좋아졌다.

작년 연사진과 동일인물도 나온거 같고, 축전에 대해서도 올라왔는데 작년에 비해 급이 좋아졌다.

일단 잠재 대권후보도 있고, 언론에서 많이 나온 분들의 축전이 많았거든.

내 생각에는 영남과 충청 쪽에 섭외 인맥을 많이 확보한 거 같다. 특히 지역 보좌진 관련해서 로비를 잘 한 거 같단 말이지

(로비가 나쁜게 아님 - 그런데 속인건 얘기가 다름) : 그런데 그 대표는 호통쳐야 될 수순인가 궁금하다.

=무슨 말인지 궁금하면 2번의 연설내용(특히 후반부)을 직접 곱씹어 들어보자=


(3) 내부자가 있는가?

이건 관할 부서나 관청에서 내사해야될 문제이겠지만, 심야에 문을 열어졌다는 경찰진술이 있었던 것으로 봐서 뭔가 문제가 있긴했던 모양

만약 이 것도 그 쪽에서 지인포섭이나 시건장치 개폐를 지들맘대로 했다면 이건 이거대로 관련부서 귀책 및 문책 사유다.


여러줄 요약하자면

1.이 행사는 대외적 내부적으로 모두 속일려는 의도와 자기 영향력을 과시하려는 목적이 분명함.

외국귀빈 축소 국내저명인사 섭외, 내부신도용이라는 게 더 드러났고(시간도 저번엔 5시간 한거 3시간 반으로 축소.)

(그런데 이게 생각보다 약발이 안먹힘 - 사회 이슈도 그렇고.. 결론은 시시한 점..)

통일부에서 국가보안법이나 이런걸로 공문 몇 개 보낸걸로 아는데, 이 걸로 봐선 여기에서 말한 것을 지속적으로 광고홍보하는 중.. 통일부 답변이 궁색해지겠소..


2.외부인들이야 이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지 굳이 알겠지만, 내부인들은 소위 말하는 결속력(뽕)에 취해 또 일할 명분을 쌓고 만드고 귀결되는 과정아니겠냐.

(그럼 정말 내부자들이 불쌍해지는 시점이다)


소회를 하자면

현직 국회의원 중에 작년과 올해 2번 보낸 분이 계신거 같은데, 이정도면 확신범이라고 해야되나.. 보좌진에 대해 문책을 해야되는가 아리쏭하다.

그리고 현역 국회의원 중에 한 명은 내가 직접 눈마주치고 봤던 양반이다. 진심 만나서 왜 그랬냐고 반문하고 따지고 싶다.


내가 뭐 대단한 것을 얘기한 것도 아니고, 작년과 올해 그리고 오늘 일어난 일을 조합해서 얘기한거다. 남들과 달리 쓸데 없는 기억력을 끄집어 내는 것도 있고 ㅇㅇ

평시 정성스럽게 글을 써도 삭제하고..


마지막으로 오늘 글에서도 특정성과 사회적지위저하 그리고 비열함이 1도 없으므로, 정보통신법으로도 삭제사유가 없음.

사실 본 단체의 사실 그대로 얘기해도 좋으나(대법판결에도 이미 여기 집단에 대한 방송이나 입장에 대해 정리했으므로) 

명예훼손의 목적의 정보통신보호법 상 이 수준(특정성 사회적지위저하 비열함을 드러내지 않음.)에서 글을 정리함.


만약 이 글에 대해서 삭제를 할 경우 정성 글 또는 '그 쪽 부서 중 하나'나 '그 쪽 용어로, 피드백'이나 

그리고 내가 아는 여러 뇌관 중에 실마리(이건 그냥 신빙성이 좀 낮은 수준..) 하나 풀겠음.


P.S

ㅇㅎㄴ나 ㅇㅇ님(앞자리 IP 39와 175님) 이나 얘기하고 싶은 몇 분계심. 그 외 정성스런 댓글과 글에 삭제당하신 분에 대해서 애도를 표하고, 되도안한 성적 드립이나 치는 글에 대해선 지속적인 철퇴가 내려지기를 바람. 그리고 분명히 말하지만 나 이 갤에서 뭐 잘난 척 받고 싶어서 글 쓴거 아니고 꺼무위키나 유튜버와는 다른 방식으로 글 쓰는 거니까 오해 ㄴㄴ (시간도 부족하고 할 것도 많음. : 평균 4시간 - 5시간 자서 잠 줄이고 쓰는거다 ㅇㅅㅇ;;)

나랑 심도깊은 대화를 원하시는 분은 댓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