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계획은 컨퍼런스 (국제법 종교 여성)의 발언과 지난 행사 간의 비교분석을 하려고 했는데
아무리 생각을 해도 9분짜리 영상에 있었던 큰 맥락이라던가,
기존의 발언과의 차이점 더군다나 시의성 때문에 사실상 넘겨야 될거 같아. 이걸 기다린 사람은 미안해.
부록으로 약간 남겨놨으니 참고하길 바람.
3.대표의 연설문 관련 내용 분석 4.행사 간의 비교분석 이 두가지는 사실상 앞서 얘기한 내역으로 갈음하고자 한다.
써놓은 대화가 일부 있기는 한데 일일이 까본들 무슨 의미가 있냐는 생각도 들고 지금 그게 중요한가라는 생각도 들거든..
(일전에 밝힌 바 이번주부터 시간도 애매하고 다른 주제로 글 써야 될 거리가 한 3개정도 밀려서..)
그러나 이 시리즈를 처음시작 했을 당시의 요약 글에 대해 적당히 서술하자면 다음과 같애
연설문 분석 : 신도와 비신도 간의 온도 차가 매우 크다.
이건 사실 두 부류 모두 인지부조화나 확증편향의 차이와 동일해
종교에 관한 입장 차이도 있겠지만 그건 여기 성격과 안맞으니 보류하기로 하고,
신도들의 온도 차이가 다른 이유는 비신도 입장에서는 그 행사에 대해 알 길이 없고, 선입견이 먼저 작용하지
그러니까 이 곳 입장에서도 그 선입견을 제거하기 위해 모략이라던가, 와보라 등 여러 바이럴 마케팅에서나 쓰는 수법을 이용하거든
심지어 노이즈 마케팅도 이용하지. 그래 난 그럴 수 있다고 봐. 그런데 치명적이지.
나는 그래서 이렇게 만든 판부터 뿌리부터 분석하고 날려야 한다고 생각해.
부정적 시각에서 바라보는데 그 곳의 고정관념을 타파하기 위해선 처음부터 밝히기엔 무리가 있겠지.
그런데 생각을 해봐. 그 초두효과를 역이용한 거였어.
그 역이용된 초두효과를 어떻게 해결해야되고 어떻게 바라봐야될까 고민이 되네.
https://www.youtube.com/watch?v=fhSDBxa2h8Y
난 이 말에 동의한다. 특히 세상의 소금이라고 역설하는 기독교가 항상 개혁을 강조하던 개신교가 말이지.그리고 신자들의 입장에선 거기에 빠진 사람 거기에 회의를 느끼는 사람 두 부류로 나뉘어지지. 왜 그럴까?
거기에 빠진 사람들도 이 동네의 실체에 대해 전혀 모를까? 암약의 내막을 모르는 건 둘다 똑같지만 모른다 어물쩡 넘어갈 수가 없지.
거기에 빠진 사람들의 특징은 빠돌이거나 의심을 하여도 미안하지만 의심을 자기 수준에서 그친다는 거임.
의심해봐야 인터넷 좀 보고 적당한 해명을 듣고 넘어간다는 거지. 인터넷에 얘기를 믿지 않는다. 직접 찾아보겠다. 운운하면서 말이지.
그런데 사명자들 말대로 인터넷을 믿고 안믿고 들어가고 안들어가고 자유아닌가 싶어.
그러면서 가족보다 우선이였던 그들의 논리대로 매일 봐왔던 사람들의 말을 믿겠지.
나도 당초에는 그런 사람들의 말을 반신반의하면서도 믿었지만 생각하면 할수록 논리의 다양성이 없음. 굳어진다고 해야될까?
오히려 이런 것에선 이공계처럼 확실한 답을 요구하는 신앙이지. 한편으론 이게 맞는 것처럼 들릴지 몰라.
그런데 사람의 경험이 정형화 할 수 있음?
주관적인 것들을 모아도 통계적 검증에서도 오류냐 아니냐 오가듯이 인생에 정답이 없는데
하물며 개개인의 인생에 딱맞는 신앙이라는 것도 없으며, 더군다나 정답이 어디에 있을까? 라는 생각
그리고 반대로 논리가 한쪽만 고집되면 그만치 약하냐?와 같은 진짜 비판적인 생각에 대해 되게 인색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지.
진영논리를 넘기는 숭배의 대상이니 말이지.
교육 자체도 사람의 합리적 의심을 가리는 작업을 하지만 특히 모 부서는 여기에 이골이 난 부서이지.
그러니까 사람을 현혹한다는 건 어쩌면 너무 쉬운 일이고, 그걸 일일이 반증을 하려면 얼마나 고된 작업의 연속이겠냐
사람들은 어쩌면 냉정할만큼 관심이 없잖아.
이런 의제를 수면 위로 드러내고, 확대 재생산을 누구는 꾸준히 신선하게 해야 사람들의 관심이 있다고 봐.
(과천 본부에서 허구한날 시위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말이지)
아 물론 신앙에 대해 방향성과 축적된 생각들은 있지. 이 동네는 그걸 전면적으로 부정을 하지.
그런데 그걸 맹목적으로 따라가라고 하는 것부터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
개신교도들도 많이 저지르는 오류라고 생각되고,
도를 도라고만 말하면 그게 도가 아니다라는 도가도 비상도 도덕경 첫구절이 난 맞다고 봐.
생각보다 사람들의 생각은 비슷한가봐. 태양아래 새로운 것이 없다 라는 말이 전도서에서도 나오고 말이지.
그럼 초중고 과정 양성소 전후로
아직 마수가 뻗치기 이전 사람인지 이후에 교회에 입교된 사람인지 공통점으로 검증해볼 만한 것이 있어.
https://www.youtube.com/watch?v=6Rbidx9nkMc
이번에 새로 추가할 영상 링크임.
내가 굳이 이 영상을 공유하는 이유는 이 동네가 사실상 사기의 속성에서 크게 다른게 없다는 것임.
중독이다 세뇌이다 이런 발상에는 조금 동의하지 않지만. 사기이다. 라는 발상에는 동의하거든.
여튼 저 동영상의 주제는 사기에는 욕망이 발동한다. 누군가 이게 기회다 라고 말하면 조심하고 의심해라.
인생에서 기회란 과거를 회귀했을 때 느끼는 경험이지 현실에서 그렇게 느끼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도마의 신앙에 대해 재조명 하는거야. 다 의심하고 다시 생각해보라. 이게 중요한거임. 무려 12사도의 발언임.
참고로 사도바울도 예수의 복음에 대해 의심하다가 체험하고 깨닫고 순교한 인물임.
그런 믿음 좋은 사람들도 처음에는 끝까지 의심을 했다는 것임.
아니 부활했다고 하신 예수님의 구멍난 곳을 직접 손으로 만지는 수준이였다니까?
단순히 인터넷을 그런 것에 비교하는 것은 실례인건 알지?
그토록 사도들의 산순교의 정신을 배워라고 하는데 이런 건 어떻게 도망갈지 궁금하긴 하다.
여튼 베드로의 예수 그리스도의 신앙고백도 100점짜리라고 하지만
기실 도마의 신앙고백(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도미누스 meus et Deus meus))을 절대 무시 못하지.
여튼 요지는 설령 당신들이 그 동네에 있더라도 말이지. 그 동네에서는 적당한 의심을 하게 장려하지.
그리나 집요한 의심에 대해선 정말 경게를 하거든.
그런데 왜? 그토록 자신이 있으면 집요한 의심이든 심지어 비난적 행위에 대해 해명하고 설득해야지.
그걸 자만적 행위라고 미혹했다고 그러지? 그렇게도 자신이 없던 집단이였나?
내부자들에게는 완력과 물리력도 서슴지 않는 집단이 말이지.
사족을 달자면 사실 신앙과 신학 그리고 철학의 역사는 의심의 역사로 시작이 되지.
의심의 역사에서 검증의 역사 정설로 받아지면서 동시에 다시 의심.. 즉 확신의 역사는 거의 없었음.
이는 공돌이 문돌이로 나뉘는게 아니라 ‘과학’이라고 불리는 모든 학문이 마찬가지임.
그러니까 끝까지 의심하고 확인하셈. 그러면 생각보다 그들의 허점을 최소한 구멍을 찾을 수 있을 거임.
여튼 신도와 비신도의 온도차이가 크다라는 점은 분위기이겠지.
그러한 분위기를 배제하고 냉정하게 하나하나씩 찾아보기를 바래.
저 유튜버의 말처럼 성경 구절 하나하나 의심하라는 수준까지는 아닐지 몰라도
인간은 생각보다 감정적인 동물이기 때문에 감정을 조금 배제하고 이성적으로 바라보면 안보이는 것도 많이 보일꺼야
마지막으로 혹시 그 쪽 교리가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하레디라는 항목을 찾아보길 바래
이치적으로 맞아떨어진다 라는 관점을 견지하는 사람들에게 해줄 수 있는 조언은 그렇게 말하는 전형적인 표상이 있지.
하레디가 누구냐면 예수님 시절의 서기관과 바리새인의 후손이라고 주장하는 자들이거든. 완전 율법주의의 전형이야
그 동네는 우리는 구약율법이 아니고 예수님이 언급한 자유율법이고 자유에 구속(救贖)되어 있다고 주장할 건데
그러면 왜 사람들에게 십일조며 3일 7일 에배를 강조하냐?
일반 교회의 통상적인 근거도 명확하지도 않지만
그 동네 식으로 주장하는 근거는 구약(더러운 것을 씻는 날)에서 따오는데, 그게 자유율법과 어떤 관계이지?
여튼 하레디를 보면 뭐랄까… 하레디가 장악한 사회는 평화적인 IS기분이 드는데..
주관적으로 언급하는 각종 금지와 규정에 얽매여 다양성 따위는 존중없는 그 사회. 제발 하루라도 빨리 나오길 바래
나도 늦어도 이번 년도 안에는 적을 정리할 수순이야.
4.지난 행사와의 비교분석 : 에전에 비해 굉장히 단촐해졌다.
돈 얘기 자금 얘기 결국 이건 수료식하고 대형행사들과 연관갈 수 밖에 없는 얘기
5.앞으로 있을 행사의 전략과 홍보 그리고 내부분위기 대외분위기 의미분석과 미래 조망
이건 10만 수료식 때문에 초미의 관심사가 되겠지만. 정답은 그런거 없다.
그럼 내부적 시각이나 예상되는 시나리오나 우리가 제시할 대안에 대해 생각 해봐야겠지?
몇일동안 건강 추스리면서 이리저리 두서없이 썼네.
앞으로 할 얘기가 2가지 얘기인데. 이것도 조만간 곧 올릴게.
아마 수치가 들어간 글이라서 갤러들이 어떻게 받아들여는지 궁금하다.
부록 (국제법 관련 컨퍼런스 얘기 중)
스스로의 생각이나 스스로의 능력을 믿고 한 것이 아니다. 지시하신 분이 있기에 한 것입니다.
만국회의에서 결의한 것 왜 그 것을 해야하는가 생각은 누구나 다 가지고 있다.
지구촌에 국제법 이 것을 제정한다. 라는 의미는 무엇인가? 이 많은 종교가 하나가 되어야 한다. 의미는?
창조주 하나님 앞에 약속을 하고 세상 만민에게 약속을 했던 것입니다. 약속을 햇으니 지켜야 할 것입니다.
지켜질 것인가? 왜 이러한 약속을 했는가? 그 목적은 지구촌에 전쟁을 종식짓고 평화를 유산이 되고자 한다.
국제법을 제정한다고 해서 세상이 달라지는 것이 있는가?
: 이거 잘 생각해봐. 하나의 새로운 약속이라고 지칭한다고 하면 구약 신약의 흐름에서 새로운 약속이라는 뜻..
그런데 이 약속은 매우 자의적인 기준이라는 점.. 그리고 순환논법으로 자꾸 도망친다는 것
종교라고 하나 종교가 아닌 것도 있겠죠.
: 여기서 종교의 정의가 나와야 되는데. 논란의 여지가 있는 발언에 대해선 굉장히 모호한 자세를 취함.
즉 정립해놓은 거? 그런 거 없음. 어떻게 정의하냐에 따라 동양(중국)의 종교들은 전부다 배제될 수 있음. (노장사상(도교)와 유교 말이지)
종교가 하나가 되어야 한다. 종교로 일어나는 전쟁이 전체 전쟁의 80%, 전쟁종식을 위해
종교 통일 국제법 제정이 필요
: 전쟁의 80%가 종교분쟁이라는 근거도 약하거니와 종교 통일을 하면 진짜 세계는 혼돈 상태가 될 거 같은데????
현재 국제법의 재정원인
현재 국제법은 전쟁 종식이 안되기 때문, 전쟁 종식이 안되면 지구촌의 평화가 오지 않는다. 종교도 마찬가지다.
그러면 모두 다 없에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 그럼 그렇게 까는 국제법 제정 원인은 개별 국가의 주권을 인정하는 바인데,
그걸 깡그리 무시한다는 것은 도로 독재를 시사하는 발언이기도 한데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얘기는 다 뺐더라.
그리고 종교를 다 없에버리면 어떻게 될까?라는 발언이야말로 제 아무리 농담이겠지만 비평하자면 무책임한 발언임.
지구촌의 옛 선지자들의 말 = 이 사람도 예전에 만난 사람이 있다.
: 본인도 선지자임을 지칭하는데, 그럼 증명을 하면 될 문제인데, 정작 증명하지 못하고 버럭 화만 내지 않았런지요?
세상을 재 창조한다는 뜻, 그러한 일로 옛 사람의 말을 한다.
인도 타고르(동방의 등불)와 남사고(송구영신 호시절, 불로불사 인영춘) / 서기동래 – 종교부패 , 상제예언 – 세인심폐 영불각
: 무슨 소리야. 결국 본인들이 세상을 재창조 하겠다는 뜻인데 거듭말하지만 IS와 다른게 무엇이며,
옛 사람의 근거를 타고르와 남사고로 예시를 드는데 그것이야말로 옛사람의 지위를 격하하는 문제임.
타고르는 동방의 등불에 대해 한국이라 비유한 적이 없고, 남사고의 격암유록은 대단히 문제가 많은 저서임
서기동래 얘기한 것은 빗댄 말을 유교 불교 도교의 동양사상의 부패를 뜻함인데 저 대표는 도교를 쏙 빼고 기독교로 넣더라..
여하튼 격암유록은 당시 조선 말기 도참설에 부응하여 예전의 가치에 대해 재조명하게 되는데
배달국(고조선)의 이념이였던, 홍익인간(弘益人間), 접화군생(接化群生), 제세이화(濟世理化), 승유지기(乗遊至気)
그리고 신라의 광명이세(光明理世) 고려의 이도여치 (以道與治)를 따온 것이지 즉 이게 무슨 대단한 예언이라고 하기에는 문제가 많다는 뜻임.
여기에 그나마 의견비슷한 사람있어서 다행이다 - dc App
칭찬 고맙소 글 더 써야되는데 귀차니즘이 발생해서...
선호하는 유튜버는 다르지만. - dc App
넌 누구를 선호하는고?ㅋㅋ
나는 정택주. - dc App
아하 ㅇㅇ ㅇㅋㄷㅋ
자네는 윤재덕을 선호하는거같어. - dc App
어 맞음.
고생했어! 오늘도 잘 읽고 가. 다음편이 기대되네... - dc App
노력할게 ㅇㅇ
올해초에 유튜브라이브 방송하던 유사장이란 사람 기억하는가? 부산사는 신천지인 아재인데 소통하자는 패기도 있었고 ㅋㅋㅋ 나름 말 잘하고 탈압박도 준수했지만 헛소리들도 몇번하고 한 두달 하다가 라이브도 접은것 같고 그나마 채널에 남아있던 라이브 녹화본들도 다 내렸더라고. 지파나 교회에서 컨펌이 있었겠지?
그 아재에 대해선 TMI를 알지만, 여기서 밝힐 수는 없겠군.
대략적인 얘기만 언급하자면 기존 유튜버들의 역량에 비해 미미했다라고 볼 수 있지.
그 아재 털리고 빤스런 한거일걸
부처님은 예수님 스승님이다 부처님은 기원전 544년 인도 룸비니 동산에서 탄생하셨다 예수님도 젊은 시절 인도가서 불교 공부한 부처님 제자이다 다음 네이버 구글 검색창에서 예수의 인도생활 검색 확인 하십시요 다음 네이버 구글 검색창에서 예수의 잃어버린 세월 검색 확인 하십시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