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인원 : 최대 6~7만명 정도
국내 7만 해외 3만이라곤 하지만
실제론 국내 5~6만 해외 1~1.5만이 최대일 듯
맘같아선 국내 4.5만 / 해외 1만 따르고 싶지만 (반올림하면 10만 되긴 함)
혹시나 하는 마음에...

경기남부나 전남 제외하곤 각 지파별로 5천명도 넘기기 어려움.

나는 부분개최설을 따름
다 모은다고 한다면 벌써 전세버스업계가 들썩거려야 함.
가을 끝물 관광시기에 5,600대 (600×45=2.7만명)를 배차내기 쉬운 줄 아나..
지역별 전세버스 업체는 이미 배차 골 때릴 시기임.

0. 해외 : 해외는 구라가 일상이라서
해외 3만은 자체나 국가별 야외수료식으로 할 둣
물론 실제 해외는 3만은 아닐거같고 해봐야 1.5만명 내외?!

국내로 올 가능성도 배제안할 순 없지만 비용이 엄청남.
지금쯤이면 비행기 booking schedule 윤곽은 나왔긴 하겠다.
특히 중국의 참여여부에 따라 : 중국은 여차하면 각 지경에 합세할 수도 있으나 요새 중국에서 한국여행이 만만치 않은 고로....

1.수도권 : 연합수료식 (수용인원 2~3만명 내외)
차이나는 회비나 아직 회비 언급 안된 곳 말이 됨.사실상 2년치 수료자라서 순수수료자만 2만명 배출이 어려운 일이 아님.(강원,충청의 경우 참여할지도)
: 뭐 12지파 대표로 해서 몇 명은 수도권 가지말란 법도 없음.

2.대경권 / 경남권 / 강원권 / 전남권 / 전북권 : 각자 대구 / 부산 /원주 or 춘천 / 광주 /전주 모처에서 모으면 각각 1만명정도 수용할 공간(성전도 불가능하지는 않지)에서 함. : 실제로는 1만이 안되어도 규모있는 수료식하려면 그만한 공간 대관이 필요함.

3.충청권 : 요기는 대전으로 하던가 애매하면 걍 수도권으로 갈 수도 있겠다는 기분 듦. 3대 지파라서 돈 많은 곳이기도 하고..

4. 그럼 어떤 형태일까?! / 만국회의 + 평화행사 짬뽕일거 같음.
만국회의 한 곳 본방 + 나머지는 중계형식으로 할 듯
이미 지파별 신도보호 및 보안교육이나 문화나 방송제작과는 밑단계 준비한다고 보면 됨.

내 글이 틀릴 수도 있겠지만 맞으면 추천 박아주셈 ^^

- dc official App